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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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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서울시, 군·경·소방과 AI 기반 통합방위 강화…"시민 안전 최우선"
"저렴해서 샀는데"…중국산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서 '유해물질' 검출
"무더위 지친 일상에 힐링을"…서울대공원, 수국정원 조성
"서울의 밤과 낮이 화려해진다"…서울시, 디자인경관사업 확대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전국 33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운영을 중단하거나 단축한다. 5일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임시선별검사소는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 임시로 천막, 콩골텐트, 컨테이너 등으로 설치한 검사소"라며 "구조 특성상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야외시설물과 검체채취 등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며 운영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운영을 중단·단축하는 임시선별검사소는 전국 6..
서울시가 주거취약계층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사비 지원에 나선다. 시는 차량 대여비·운반비·포장비 등 실제 이사에 소요된 비용을 최대 40만원까지 실비로 지원해 청년들의 생활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광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시작해 올해 이사한 청년 약 5000명을 선정·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사 빈도가 높고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청년들의 이사비 부..
서울시가 환경공무관 근무환경 개선에 나선다. 휴게실 30곳을 개선해 작업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하고, 길거리에 버려진 담배꽁초나 낙엽 등을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는 친환경(전기) 노면 청소기를 새롭게 도입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환경공무관의 안전과 작업편의성 개선 종합대책을 5일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휴게실 개선 △보호장구 교체·교육 프로그램 등 안전관리 강화 △친환경 청소장비 도입..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3만명대를 기록했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7548명 늘어 누적 2360만6740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만2144명)보다 3만4596명 줄었고, 1주 전인 지난달 29일(4만3114명)과 비교하면 5566명, 2주 전인 지난달 22일(5만9014명)과 비교하면 2만1466명 줄었다. 특히..
코로나19 신규 3만7548명…월요일 6주 만에 최저(속보)
서울시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4일 서울시는 이날 오후 9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5~6일 사이 힌남노의 영향으로 수도권에 100~300mm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질 때 발령되지만, 시는 시민들이 태풍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당초보다 신..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한반도 상륙이 임박함에 따라, 교육당국은 일선 학교 차원에서 휴업이나 원격·단축수업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4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장상윤 차관 주재로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열어 태풍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교육부는 일선 교육청과 재해 취약시설 사전점검, 학사운영 조정과 비상근무체제 유지 등 대처 계획을 공유하..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내 학교에서 쪼그려 앉는 변기인 '화변기'가 사라진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추경 예산 392억원을 투입해 관내 초·중·고 1055개교의 화변기 2만3057개를 모두 양변기로 교체한다고 4일 밝혔다. 관내 초·중·고교에서 8년 이상 사용한 노후 책걸상 9만8624개도 99억원을 투입해 새 책걸상으로 교체한다. 또 담임교사가 남아 직접 교실을 치우던 일부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의..
역대급 초강력 태풍 '힌남노'의 한반도 상륙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윤석열 대통령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선제적 대응과 '선조치, 후보고' 등 최고 단계의 태풍 대응 태세를 지시했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대만 타이베이 북동쪽 부근 해상에서 북상 중인 힌남노는 5일 오후 3시 제주 서귀포 남남서쪽 약 340㎞ 부근 해상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때 힌남노의 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은 각각 930hP..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로 접근할수록 '초강력' 단계로 힘을 키우고 있다. 힌남노가 '역대급' 태풍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하는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4일 중대본에 따르면 힌남노는 5일 오전 9시 제주 서귀포 남남서쪽 약 460㎞ 부근 해상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은 각각 920hPa(헥토파스..
국내에서 원숭이두창 두 번째 환자가 확인됐다. 특히 해당 감염자는 증상발현 닷새 뒤 의사(의심)환자로 분류됐다는 점에서 방역에 구멍이 뚫린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전신증상 및 피부병변이 있는 원숭이두창 의사환자가 신고돼 유전자 검사 결과, 전날 최종 양성이 확인됐다. 지난 6월 22일 원숭이두창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73일 만이다. 이 환자는 유럽에서..
서울시가 오는 10월 2일까지 청년들이 스스로 기획·제안하고 시민들의 투표로 확정하는 '2023년 서울시 청년자율예산' 12개 사업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4일 시에 따르면 대시민 투표는 청년이 만든 12개 사업(77억원 규모)의 예산 우선순위를 가리기 위한 것으로, 12개 사업은 1000여 명의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 청년들이 5개월간 230여 차례 숙의를 거쳐 기획한 것이다. 12개 사업을 살펴보면,..
서울시가 가을을 맞아 여유와 낭만이 가득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다음달까지 한강 노들섬에서 '문화가 흐르는 예술마당'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낭만의 섬, 노들'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즈·뮤지컬·팝페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한다. 추석 연휴인 9월 11일에는 오후 6시부터 약 90분간, 18·25일에는 오후 4시부터 90..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만명대 초반을 기록하며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만2144명 늘어 누적 2356만9192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만9746명)보다 7602명 줄었고, 1주 전인 지난달 28일(8만5233명)과 비교하면 1만3089명, 2주 전인 지난달 21일(11만906명)과 비교하면 3만8762명 줄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7만2144명…위중증 548명·사망 79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