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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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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6299명…전주의 2.1배(속보)
기상청은 16일 오후 1시53분경 전남 여수시 거문도 동남동쪽 85㎞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3.64도, 동경 128.11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이다. 진도 2.1 수준은 멈춰선 차량이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다. 큰 피해는 없는 정도로 사람에 따라 '쾅' 하는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듣기도 한다.
정부가 노동시장 개편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문가 위원회를 다음주 출범시킨다. 경영 책임자의 안전관리 의무를 보다 명확히 하는 내용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개정도 연내 추진한다. 15일 고용노동부(고용부)에 따르면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새 정부 업무계획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고용부는 업무계획에서 △노동시장 개혁 △중대산업재해 감축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 강화 등을 핵심정책과제..
◇ 과장급 전보 △김유미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황호평 감염병정책국 감염병정책총괄과장 △조경숙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지원센터장
경기 김포의 한 공사장에서 근로자 깔림 사망사고가 발생해 고용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다. 15일 고용노동부(고용부)는 경기 김포시 대포산업단지 내 냉동물류센터 공사장에서 50대 화물차주 A씨가 구조물에 깔려 숨졌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사고 확인 즉시 현장에 작업 중지를 명령했다. 고용부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7시 50분께 철골 하역작업을 하던 중 철골구조물(거더)이 쓰러지면서 구조물에 깔렸다..
서울시의회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민선 8기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조직개편안을 심사한다. 15일 서울시의회는 이날부터 오는 29일까지 15일간 제311회 임시회를 열고 오 시장의 민선 8기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조직개편안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최근 6조3709억원 규모의 올해 2차 추경예산안을 마련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안에는 △쪽방 주민을 위한 '동행 식당' 운영 △노숙인 급식단가 인상..
방역당국은 면역회피 특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BA.2.75(일명 켄타우로스) 변이 확진자가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것과 관련, 추가적인 방역 조치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5일 "BA.2.75 변이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있다"면서도 "BA.2.75가 점유율에서 우세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될지 모니터링하겠지만, 현재까지는 당장 대응방안을 변경할 필요까지는 없다..
서울시교육청이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식자재 부담이 늘어난 초중고 급식비 인상을 위해 예산을 추가로 투입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본 예산(10조6393억원)보다 35.1%(3조7337억원) 증가한 14조3730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업별로 보면 기초학력보장, 사회성 결손 회복, 생각을 즐기는 학교도서관 조성 등 교육 회복에 1676억원을 편성했다. 구체적으로..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차장이 운영되지 않는다. 이 기간 잠실종합운동장 방문객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오는 8월 10~14일 5일간 열리는 '서울 페스타 2022' 행사로 인해 7월 18일~8월 31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주차장을 사용할 수 없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간에는 '서울페스타 2022' 행사 일환으로 개최되는 전기차 경주대회(2022 서울 E-..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최근 영유아 수족구병 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15일 당부했다. 질병청이 전국 211개 표본감시기관에서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1000명당 의심환자수)을 조사한 결과, 6월 2주(12∼18일) 1.7명에서 6월 3주(19∼25일) 2.6명, 6월 4주(26일∼7월 2일) 5.4명, 7월 1주(3~9일) 10.3명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이후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맞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공항 검역 관리 강화에 나선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상민 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회의를 열고 '안심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방역인력 지원계획' 등을 논의했다. 정부는 인천공항 7개 지방공항에 검역 지원인력을 추가 배치해 140여명이 검역 대기라인 질서 유..
염소고기의 원산지를 속여 판 음식점들이 민생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원산지 표시 위반 업소 5곳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6월 20~30일 시내 염소고기 전문음식점 30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위반 내용은 원산지 거짓 표시(4곳), 원산지 혼동 우려 표시(1곳) 등이다. 적발 사례를 보면, A음식점 등 4곳은 수입산 염소고기를 사용하면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확산세가 거세지며 신규 확진자 수가 3만8000명에 육박했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만8882명으로, 누적 1868만142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만9196명)보다 314명 줄었지만, 1주 전인 지난 8일(1만9308명)의 2.01배, 2주 전인 지난 1일(9522명)의 4.07배에 달한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8882명…위중증 65명·사망 16명(속보)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14일 "새마을운동을 통한 대한민국의 발전이 지구촌 모든 국가의 성장과 발전에 최적의 대안이 되길 기대한다"며 "주한대사 세미나를 계기로 협력을 위한 각국 회의를 거쳐 정상회담까지 성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염 회장은 이날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주한 대사 초청 새마을운동 협력세미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SGL(Saemaul Undong Global League·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