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서울시, 군·경·소방과 AI 기반 통합방위 강화…"시민 안전 최우선"
"저렴해서 샀는데"…중국산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서 '유해물질' 검출
"무더위 지친 일상에 힐링을"…서울대공원, 수국정원 조성
"서울의 밤과 낮이 화려해진다"…서울시, 디자인경관사업 확대
서울시가 '2022 카타르 월드컵' 거리응원이 예정된 광화문광장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24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광화문 거리 응원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소방력을 배치해 긴급상황에 즉각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장에 배치되는 소방력의 주요 임무는 △소방안전 사전점검 △각종사고 발생시 인명구조 및 응급환자 이송 △현장상황실 운영을 통한 신속한 상황 전파 등이다. 이를..
서울시가 항일·독립 문화재 관리 강화에 나선다. 시는 총 25개의 항일독립 관련문화재의 안내시설을 정비하고 관리 및 홍보를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항일 독립유산을 쉽게 인식하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소재 항일독립관련문화재는 국가지정문화재 19개, 서울시지정문화재 6개다. 유형별로 보면 탑골공원과 효창공원 등 공원형 문화재 6곳, 안창호 묘소·손병..
서울시가 이태원 참사 이후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태원 일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긴급 지원에 나선다.24일 시에 따르면 이태원 일대 소상공인 매출은 참사 이전(10월 넷째주)과 비교해 최대 60% 이상 감소했다. 이태원 1동의 경우 참사 직후 유동인구가 30.5% 감소하면서 지역 상권 상인들의 매출이 61.7% 줄었다는 분석이다.이에 시는 긴급자금융자와 매출 활성화 방안 마련 등 투트랙 지원을 통해..
앞으로 시민 누구나 청계천 자율주행 버스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서울시는 24일 오전 10시 청계광장에서 '청계천 자율주행버스 운행 선포식'을 열고, 오세훈 시장과 송창현 현대자동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운행 시작을 알렸다. 자율차 버스의 특징은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기술을 탑재했다는 점이다. 천정에는 대형 전면창(파노라마 루프)을 설치했고, 유리창은 승객의 허리까지 오도록 크게 해 탁 트인 느낌을..
서울 강남구가 초·중·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환경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남구는 다음달 9일까지 관내 18개 초·중·특수학교 학생 70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환경기초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강남구 환경사랑실천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환경보전의식을 고취하고 탄소중립 실천의지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견학은 회차별로 35명씩 총 20회에 걸쳐 진행..
서울시는 일하는 도중 잠시 짬이 나도 마땅히 쉴 곳이 없었던 이동노동자가 밀집한 지역에 '찾아가는 이동노동자쉼터'를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그간 배달라이더나 퀵서비스 기사들은 콜대기 시간이 30분 내외로 짧은 경우가 많아 카페나 식당 등에 들어가 쉬는 것이 어려웠다. 이런 현장의 상황과 요구를 반영해 시는 캠핑카를 개조한 움직이는 쉼터를 이동노동자들이 밀집한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운영키로 했다. 찾아가는..
서울 서남권(마곡), 도심권(서울역·남산·광화문 일대), 동남권(잠실~코엑스)에 '마이스(MICE) 협력단지'가 조성된다. 23일 서울시는 디지털 전환과 코로나19 세계적 유행을 계기로 급변하는 마이스 산업에 대응하고, 세계 최고의 마이스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서울 마이스 중기 발전계획(2023~2027년)'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속 가능한 스마트 마이스 도시'라는 목표 아래 △스마트 마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 7만324명…전주보다 3700여명 많아(속보)
로또 1042회 당첨번호 1등 '5, 14, 15, 23, 34, 43'…2등 보너스 '4'(1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7차 유행이 본격화된 가운데 19일 5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589명이 늘어 누적 2651만275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4만9418명)보다 1171명 증가했다. 일주일 전인 12일(5만4328명)과 비교하면 3739명이 감소했다. 일주일 전 대비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줄어든 것으로..
보건복지부(복지부)가 오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아동학대 언론 보도 권고기준을 발표했다. 복지부는 18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제16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11월 19일은 세계 공통의 '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우리나라는 2007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아동학대 사건에 대한 자극적..
코로나19 재유행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신규입원 환자도 꾸준히 늘어 추가 병상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준중증병상 가동률이 50%에 육박하면서 추가 병상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만9418명으로 전날(5만5437명)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재유행 전인 5주 전(2만3572명)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신규 확진..
코로나 19 재유행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18일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9418명 늘어 누적 2646만2319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5만5437명)보다 6019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1일(5만4519명)과 비교하면 5101명 줄었으나, 2주 전인 지난 4일(4만3437명)과 비교하면 5981명..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태원 참사 이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된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에 대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17일 서울시의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용산소방서장과 현장 지휘팀장이 이번 참사의 진짜 책임자 중 하나냐'는 이민옥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오 시장은 "수사 대상이 됐다고 해서 전부 결론이 기소에 이르지는 않는 것으로 봐도 좋을 것 같다"며 "국민적 관..
정부가 다음달 '국민과 함께하는 고용서비스 방안(가칭)'을 발표한다. 17일 고용노동부(고용부)에 따르면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이날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MZ세대와 함께하는 고용서비스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MZ 세대들이 바라는 고용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상명대학교에서 청년들의 진로지도를 하는 이형국 교수가 '고용트렌드 변화와 청년이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