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디지털 성범죄 안심지원센터, 개관 7개월간 영상삭제 등 4926건 지원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가 개관 7개월 만에 영상 삭제와 수사·법률 지원, 심리치유 지원 등 4926건을 지원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3월 29일 문을 연 뒤 삭제지원 2194건, 심리·치유지원 791건, 수사·법률지원 729건, 피해 지원설계 및 모니터링 854건 등 총 4926건을 피해자에게 지원했다. 이 과정에서 가해자 7명을 검거·특정하는 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센터는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