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제1회 하나뿐인 지구' 행사 개최…탄소중립 실천 앞장
서울 성동구는 오는 23일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제1회 하나뿐인 지구'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민들의 환경보전 인식을 제고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환경 체험활동 부스가 운영된다. '친환경 체험존'에서는 뷰티 브랜드 '클리오'와 협업한 화장품 공병 드로잉을 비롯해 아이스팩 방향제 만들기, 커피박 트레이 드로잉, 양말목 키링 만들기, 자투리 가죽 재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