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woman
LG화학이 키운 K바이오… '창업가 6인방' 시총 33兆 일궜다
[취재후일담] 탈모약 건보 논의에 한올바이오파마가 주목받는 이유
종근당, R&D·생산시설에 5000억… '혁신신약기업' 도약 채비
삼성서울병원, 美뉴스위크 선정 아·태 최고병원…암·호흡기·소화기 '3관왕' 석권
"신약개발에 AI 입힌다"…SK바이오팜, 바이오USA 출격
동양생명는 지난 27일 전라북도 군산시 수송로로 확장 이전한 군산지점의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군산지점이 안정적인 영업을 기반으로 조직 규모를 점차 확대하면서, 고객 접근성 향상과 한 차원 높은 편의 제공을 위해 군산시 월명로에 있던 군산지점을 '수송로'로 확장 이전했다. 이날 개점식에는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와 박판용 FC 영업본부장 등 영업 관련 주요 임원들이 참석..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28일 보험업계와의 첫 회동에서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하면서도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보험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민원다발산업이라는 오명 등 보험산업에 대한 국민신뢰가 낮은 이유부터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보험업계의 '국민경제 기여방안'을 위한 네 가지 방향성을 제시했다. △민생을 돕..
'매각 재수생 '롯데카드가 올 하반기 새 주인 찾기에 다시 나섭니다. 롯데카드는 자산 규모를 확대해 몸값을 최대한 높인다는 전략인데요. 그런데 금융권 반응은 뜨뜻미지근합니다. 잇단 카드 수수료 인하 여파로 신용판매업은 이미 '적자 사업'이 된지 오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리스크 불확실성, 롯데카드와 '롯데그룹' 간 연결고리가 예전 같지 않다는 점도 걸림돌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카드사들이 올 상반기 1조5000억원에 가까운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8개 전업 카드사의 순이익은 1조499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한 수치다. 카드대출수익과 할부카드수수료수익, 가맹점수수료수익 증가 등이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연체율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말 카드사 연체율은 1.69%이다. 전년 말 대비 0.06%포인트 상승했..
삼성카드는 해외 특화 카드 '삼성 iD GLOBAL 카드'가 다양한 혜택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해외수수료 면제 혜택이다. 결제 금액에 부과되는 브랜드사 수수료 1%와 해외이용수수료 0.2% 전액을 전월 이용실적 기준이나 한도 제한 없이 면제한다. 이 외에도 해외 온·오프라인으로 결제한 금액의 2%를 최대 30만원까지 할인한다. 전월 5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은 삼성페이로 해외..
BC카드가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 간 카드 결제망을 직결한다. 앞으로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 양국에서 국내 전용 카드만으로도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시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26일 BC카드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23일 오후 5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최원석 BC카드 사장, 무킷디노브 막사드(Mukhitdinov Maksadjon) NIPC 부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국 카드 결제망 연결 사업..
교보생명은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 지난 22일 오후 4시 광화문 교보빌딩 대산홀에서 '2024 대산창작기금 및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 증서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산창작기금은 역량 있는 신진 문인들을 발굴해 창작 의욕을 격려하고 한국문학의 토대를 튼튼히 하기 위해 등단 10년 이하인 신진문인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공모사업이다.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 사업은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세계..
올 상반기 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이 전분기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연체율은 가계대출을 중심으로 소폭 상승했지만, 전반적인 상승세는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은 266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말 대비 2조2000억원 가량 줄어든 수치다. 이 중 가계대출 규모는 133조6000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1000억원 감소했다. 기업대출 규모는..
"주주가치 제고에 유리한지 여부만 보겠다." 김용범 메리츠금융그룹 부회장이 밝혀온 주주와의 약속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메리츠금융이 역대 신고가를 잇달아 경신했다. 지난 20일과 23일 며칠 만에 장중 신고가를 갈아 치우면서, 주가는 단숨에 9만4500원까지 치솟았다. 눈에 띄는 점은 경쟁사들 대비 높은 주가 상승률이다. 메리츠금융의 월초 대비 주가 상승률은 13.6%에 달한다. DB손해보험(9.3%) 등 경쟁사들도 역대급 실적과 함께..
동양생명은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무)수호천사치매간병은동양생명보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망 보장을 주계약으로 하는 이 상품은 24종의 다양한 특약으로 치매·간병 관련 종합적인 보장을 제공한다. 먼저 장기요양 판정에 따라 매년 피보험자가 생존시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자금특약을 신설했다. '(무)장기요양생활자금특약D(종신지급)' 가입 시 장기요양 판정 이후 매년 생존시 매월 장기요양에 따른..
우리의 소비생활에서 코로나19가 가져다준 가장 큰 변화를 이야기할 때 비대면·모바일 소비의 일상화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러한 소비행태의 변화를 반영하여 보험산업도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을 보험가치사슬 전반에 적용하였다. 실제 지난해 보험연구원이 진행한 보험산업 디지털전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많은 보험회사들이 이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로봇 자동화 프로세스(RPA)를 적용하여 내부 효율화를 달성하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그..
미래에셋생명이 건강·상해 보험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의 지난달 건강·상해보험 초회 보험료는 1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184%, 전년 동월 대비 195% 증가한 수치다. 미래에셋생명의 보장성 보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 것이다. 미래에셋생명은 IFRS17(새 회계제도) 도입에 맞춰 변액·보장성 투트랙 전략을 추진해왔다. 보장성 보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 전..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22일 카드업계에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와 관련 지급결제시스템 안정성 확보를 위해 책임감 있는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신금융협회 대강의실에서 열린 여신전문금융업권 CEO(최고경영자)와의 간담회에서 "카드사들이 국내 지급결제시스템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신속한 취소·환불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 됐다"며 "여전업이 국..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의 글로벌 신용등급이 나란히 상향됐다. 22일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이하 S&P)는 현대카드의 글로벌 신용등급을 기존 BBB·긍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현대캐피탈은 BBB+에서 A-로 조정했다. 이로써 현대카드는 세계 3대 신용평가사 S&P, 무디스, 피치로부터 모두 BBB+ 등급을 획득하게 됐다. 이와 같은 우수한 평가는 해외채권 발행을 통한..
현대카드가 롯데백화점과 '깜짝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롯데카드와만 손을 잡아온 롯데백화점이 전향적으로 현대카드와 신용카드를 출시한 겁니다. 현대카드와 롯데백화점의 뜻밖의 만남은 어떻게 이뤄진 것일까요. 우선 롯데백화점과 줄곧 함께했던 롯데카드가 올 하반기 매각을 앞두고 있습니다. 백화점업계가 MZ세대를 정조준 해 치열하게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죠. 롯데카드가 다른 카드사와 합병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