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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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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 신규 임원 승진 △구창희 △김래윤 △김윤덕 △김윤종 △박수원 △박호운 △서영범 △이규선 △황준환 ◇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신규 임원 승진 △오계형 △최덕규
손해보험협회는 27일 부산 우암초등학교에서 초록우산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방호울타리 설치 완공식을 개최했다. 완공식에는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 이수경 초록우산 부회장, 박수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지용구 행정안전부 안전개선과장, 부산 남구 강미나 부구청장도 참석하여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국회·정부·지자체의 노력을 약속했다. 작년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교통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며 안전시설 강..
작년 법인카드 결제 금액이 176조원을 돌파했다. 26일 정무위원회 소속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전국에서 사용된 법인카드 결제액은 총 176조 5627억원으로, 2021년 대비 19.6% 증가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7년부터 2020년까지는 각각 133조5979억원, 130조7536억원, 126조7799억원, 130조1909억원을 기록하며 다소 감소세를 보였다..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자동차보험 비교·추천 서비스'가 연내 출시된다. 네이버·카카오 플랫폼과 보험사 홈페이지(CM) 간 가격이 동일해지고, 정확한 보험료 산출을 위해 차량정보 등 정보 공유도 확대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6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보험업계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제3차 보험개혁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선안을 논의했다. 자동차보험 비교·추천 서비스는 지난 1월 출..
최원석 BC카드 사장이 세 번째 연임 갈림길에 섰다. 작년에는 '안정'에 무게를 둔 CEO(최고경영자) 인사가 지배적이었지만 올해 업황이 다소 회복세를 보이면서 '변화'의 바람이 불 가능성도 제기된다. 작년 최 사장은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업계 예상을 뒤엎고 재연임에 성공하면서, 올해 선방한 성적표로 화답했다. 작년에는 고금리 여파에 실적 직격탄으로 맞았지만, 올해 들어 순이익이 예년 수준으로 돌아온 것이다. 사업 다각화에도 적극적이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MG새마을금고 재단)은 지난 4월부터 한국청년회의소와 연계해 어린이들이 범죄에 대한 안전수칙과 예방법을 습득하고, 문화혜택이 부족한 지방에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을 지원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MG새마을금고 재단은 2019년부터 아동복지 지원사업으로 어린이범죄예방 뮤지컬 지원을 통해 지역에 문화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5년 동안 50개소 지역에서 2만..
보험업계에 '배타적 사용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배타적 사용권을 받게 되면 일정 기간 독점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만큼, 시장 선점은 물론 자사 브랜딩 강화 효과도 누릴 수 있어서다. 올해에만 배타적 사용권이 적용된 특약 상품만 17건에 달한다. 현재 협회에서 심사 중인 상품까지 고려하면 작년 한 해 기록한 배타적 사용권 획득 건수를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배타적 사용권은 보험상품에 대해 일정기간 독점 판매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연합자산관리(유암코)와 부실 PF 사업장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5000억 규모의 PF정상화 펀드를 조성키로 하고,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조성하는 PF정상화펀드는 행정안전부의 강도 높은 새마을금고 건전성 관리 기조에 따라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유암코가 총 5000억원을 출자해 마련됐다. 이에 PF-NPL사업장 중 부실채권인수 및 채권재구조화, 지분투자 등의 방식을 통해 부실PF사업장..
KB국민카드는 지난 23일 오후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과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회원을 초청해 'KB국민 트래블러스 패밀리데이 Joyful(기분 좋은) 야구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두산베어스 구단의 프로야구 경기에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 100여명을 초청해 △키즈 유니폼과 모자 등 야구용품 선물세트 △응원도구 및 간식 등을 제공했다. 또 KB국..
△황달호씨 별세, 황진우(한화생명 부사장)·미연·지연·수연씨 부친상, 신기영(오차노미즈대 교수)씨 시부상, 원장원(경희의료원 교수)·이광찬(CDS)·최용성(아리조나 열방교회 목사)씨 장인상 = 23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5일 오전 7시, ☎ 02-2072-2010.
올 3분기에도 보험업계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가파른 신계약 증가세에 힘입어 주요 보험사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삼성화재다. 삼성화재는 작년에 이어 올해 3분기에도 역대 최고 순이익을 내며, 생·손보업계 전체 보험사 가운데 순이익 기준 1위를 거둘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새 회계제도(IFRS17) 도입과 맞물려 올해 들어 보험업계 영업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분위기에도, 삼성화재는 건강보험, 간편보..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를 기점으로 생명·손해보험사 주가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삼성생명, 한화생명 등 주요 생명보험사 주가는 소폭 하락한 반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 손해보험 주가는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주가가 엇갈린 배경은 두 업권 간 자산운용 포트폴리오가 다르기 때문이다. 생명보험사들은 종신보험 등 부채 듀레이션(가중평균만기)이 길기 때문에 부채가 빠르게 늘어 자본 부담이 커진다. 일각에서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이 축소될 우려가 나오..
금융위원회는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이자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중소금융권 이자환급' 신청이 오는 30일까지 시행된다고 22일 밝혔다. 중소금융권에는 저축은행, 상호금융(농·수·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카드사, 캐피탈사 등이 포함된다. 지원 대상은 작년 12월 31일 기준 중소금융권에 '5% 이상 7% 미만' 금리의 사업자 대출을 받은 개인사업자와 법인 소기업이다. 이자를 1년 이상 납입한 사..
푸본현대생명은 13일 주주총회와 이시회를 개최하고, 이재원 대표이사의 연임을 확정했다. 앞서 푸본현대생명은 지난달 2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이하 임추위)를 개최하고, 차기 최고경영자후보로 이재원 대표를 추천했다. 임추위는 "이 사장은 푸본현대생명의 대표이사로서, 과거 21년간 보험/은행/캐피탈 회사에서 마케팅과 전략 등을 역임한 금융 전문가"이라며 "2012년부터 지속되었던 적자 상황을 2018년도에 흑자 전환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신한카드·신한라이프 CEO(최고경영자) 인사 카드를 두고 고심에 빠졌다. 2025년, 진 회장의 연임을 결정지을 마지막 한 해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과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은 임기 동안 호실적을 내며 그룹 기여도를 높이는데 성공했다. 이를 기반으로 진 회장이 '안정'을 택하며 연임을 위한 지렛대로 세울지, '쇄신'과 '세대교체'를 통해 변화를 이끌어낼지 숙고에 들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신한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