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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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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김아윤 기자

missing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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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에 쏠린 외국인 '시선'…업황 회복 기대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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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청년 실무 역량 키운다…직업훈련·채용까지 '활짝'

[컨콜] LG화학 "석유화학 범용 제품 효율화 작업 중"

LG화학은 30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석유화학 부문 포트폴리오의 경우 중국과 경쟁 심화가 예상되는 범용 제품의 효율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소규모 범용 사업과 중간원료를 대상으로 우선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연중 시황을 보면서 탄력적으로 공장 가동률을 조정하고 있다"며 "여수NCC 2공장도 동일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컨콜] LG화학 "전기차 양극재 생산능력 가이던스 변화 없다"

LG화학은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기차 양극재 생산능력(CAPA)과 관련해 전기차 수요의 성장이나 완성차(OEM) 가이던스(예상치) 대비 보수적인 기준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최근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가이던스 하향 등에도 생산능력 가이던스에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LG화학, '그린 커넥터'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집중

LG화학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공헌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30일 LG화학에 따르면 교육, 생태계, 경제, 에너지 등 4가지 중점 분야에서 사회·환경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20년 8월 환경 및 기후 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사회적 요구에 부합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새 사회공헌 비전인 '그린 커넥터' 선포 활동의 일환이다. 특..

[컨콜] LG화학 "LFP 양극재, 복수 고객사와 공급 논의 중"

LG화학은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모로코 LFP 양극재 사업은 연간 5만톤 규모로 2026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며 "자동차,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에 대해 미국 내 배터리 생산 추진 중인 복수의 잠재 고객사와 공급 논의 중이나 고객사를 현 시점에서 밝히긴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화유코발트와의 협력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별화 솔루션을 개발해 중국 업체 대비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컨콜] LG화학 "4분기 메탈 재고에 따른 부정적 손익 지속"

LG화학은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에는 2분기 대비 수산화리튬 가격이 20% 이상 하락했고 양극재 판가도 20% 이상 하락했다"며 "3분기는 메탈 재고의 부정적 영향이 2분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4분기도 리튬 가격이 지속 하락하고 있어서 3분기 대비 규모는 축소하나 메탈 재고에 따른 부정적 손익 영향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재고 규모를 지속적으로 축소하고 있으며 향후..

LG화학, 3분기 영업익 8604억원…전년比 5.6%↓

LG화학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860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13조49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했다. 순이익은 5850억원으로 18% 줄었다.

이스타항공, 인천발 후쿠오카·나트랑 노선 운항 시작

이스타항공이 인천발 후쿠오카와 나트랑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 30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전날 인천~후쿠오카 노선 첫 편인 ZE641편이 오전 10시 20분 인천을 출발해 오전 11시 13분 일본 후쿠오카공항에 도착했다. 이스타항공의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매일 오전편과 오후편으로 하루 2왕복 운항한다. 아울러 이날 저녁 9시 10분에는 인천~나트랑 노선의 첫 편이 인천공항에서 나트랑 깜라인공항으로 출발했다. 인천~나트..

두산퓨얼셀, 익산시와 '생태습지공원 가꾸기' 사회공헌활동 실시

두산퓨얼셀이 전라북도 익산시 두산퓨얼셀 본사 인근 유천생태습지공원에서 '생태습지공원 가꾸기' 임직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30일 두산퓨얼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참여한 두산퓨얼셀 임직원과 지역주민은 두산퓨얼셀 임직원 기금과 사단법인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기금으로 조성한 2500만원으로 느티나무·영산홍·황금사철나무·화살나무 등 약 3000그루의 관목을 식재했다. 식재한 관목은 장기적으로 탄소저감에 도움이 될 전망이..

삼성중공업, 3분기 영업익 758억 '흑자전환'…"2천억 달성 기대"(종합)

삼성중공업의 올해 3분기 실적이 LNG운반선 매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7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2조2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은 하계휴가와 추석 연휴 등으로 조업일수가 줄어든 데에도 불구하고 지난 2분기보다 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5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흑자 전환했다. 순이익 역시 356억원으로 흑자로..

효성, 3분기 영업익 443억 '흑자전환'

효성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44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80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다. 순이익은 155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효성은 일부 지분법 자회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효성중공업의 영업이익은 94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8.7% 증가했다. 특히 전력PU 부문이 미국..

효성첨단소재, 3분기 영업익 357억…전년比 46%↓

효성첨단소재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5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46.0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78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69% 감소했다. 순이익은 28억원으로 같은 기간 89.33% 감소했다.

두산밥캣, 3분기 영업익 2976억…전년比 6%↓

두산밥캣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3660억원, 영업이익은 2976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영업이익률은 12.6%를 기록했다. 27일 두산밥캣은 지난해 고성장에 따른 역기저 효과에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하면서 전년 수준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적극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으로 영업이익은 6%, 영업이익률은 0.7%포인트 각각 감소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7조 4433억원, 영업이..

대한항공, 8년만에 신용등급 'A' 복귀…"재무안정성 유지"

대한항공의 신용등급이 2015년 12월 이후 8년만에 A등급으로 상향 조정됐다. 2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에서 자사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A-로 높였다. 이번 신용등급 향상은 주력 부문인 국제선 여객사업의 공고한 정상화 흐름, 화물시황 둔화, 고유가 등 비우호적 외부변수에도 양호한 이익창출력 유지, 재무 여력 확충 및 아시아나항공 인수 후에도 크게 개선된 재무안정성 유지 전망 등에 따른 것이다...

한진, 몽골 대표사무소 개설…"아시아 물류거점 확대"

한진이 몽골 울란바토르에 대표사무소를 설립하고 아시아 지역의 물류 거점을 확대한다. 27일 한진에 따르면 몽골은 아시아 지역 10번째 진출국으로 대한항공, 동영해운 등과 협력해 현지 진출 기업에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진은 중국에 5개 법인이 있고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에도 진출해있다. 한진은 한국 기업들의 몽골 진출이 확대되고 있지만 현지의 물류 인프라는 아직 부족..

제주항공,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 유공 표창

제주항공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헌혈 캠페인 활동을 통한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창립 118주년 기념 혈액사업 유공 표창을 받았다. 27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2019년부터 짝수 달마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표창은 대한적십자사가 창립 118주년을 기념해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인간의 생명보호를 위한 혈액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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