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issingu
삼성SDI에 쏠린 외국인 '시선'…업황 회복 기대 고조
ESS 키우고 차입금 줄이고… SK온, 수익성 회복 드라이브
[마켓파워] 나스닥 바라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소뱅 지분' 최대변수로
이용배 체제 ‘수출성과’…현대로템, 수익성 높여 ‘유럽 방산’ 영토 넓힌다
현대차그룹, 청년 실무 역량 키운다…직업훈련·채용까지 '활짝'
HD현대가 해운그룹 AP몰러-머스크로부터 수주한 세계 첫 메탄올 추진 초대형 컨테이너선 건조에 성공했다. HD현대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총 43척의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을 수주하는 등 차세대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 영토를 넓히고 있다. HD현대는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1만6200TEU급 메탄올 추진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명명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선박은 길이 351m, 너비 54m, 높이 33m 규..
SK이노베이션이 창업진흥원과 손 잡고 환경 스타트업 성장 지원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은 환경 스타트업 진흥 프로그램 '에그' 4기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에그는 SK이노베이션과 그린 벤처가 함께 한다는 의미로,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024년 창업도약패키지 대기업 협업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SK이노베이션은 사업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해 환경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할 계획이다. 유망하..
HD현대가 세계 최초 메탄올 추진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명명식을 진행했다. HD현대는 지난 26일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1만6200TEU급 메탄올 추진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명명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선박은 길이 351m, 너비 54m, 높이 33m 규모로 HD현대가 해운그룹 AP몰러-머스크로부터 수주한 총 18척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중 첫 번째 선박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이상균·..
HD현대의 건설기계 부문 3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 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가 출범한 지 2년 4개월여만에 HD현대의 핵심사업으로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인수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HD현대인프라코어의 성장세가 가시화되면서 건설기계 부문의 이익 실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 부회장이 올해 건설기계의 사업전략에 대해 치열한 고민과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배터리 개발 벤처기업 사이온파워에 지분을 투자해 차세대 배터리인 리튬메탈전지 기술 확보에 나선다. 25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출자 약정한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인 LGTV와 사모펀드 BCM을 통해 진행된다. 양사 간 협의에 따라 지분율과 투자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리튬메탈전지는 기존 리튬이온전지의 흑연 음극재 대신 금속 성분 음극재를 사용해 단위당 에너지 밀도가 높아..
HD현대는 자회사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24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5.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8조7400억원, 3641억원으로 전년 대비 2.87%, 34.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CJ대한통운이 택배기사들과의 단체교섭을 거부한 것은 '부당노동행위'라는 항소심 판정에 대해 상고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4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기존 대법원 판례에 반한 무리한 법리 해석과 택배 산업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판결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그러면서 "판결문이 송부되는대로 면밀하게 검토한 뒤 상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울고법 행정6-3부는 이날 CJ대한통운이 "단체교섭 거..
아시아나항공과 기내식 공급 업체 LSG스카이셰프코리아(LSG)와의 소송전이 6년여 만에 종결됐다. 아시아나가 LSG를 상대로 벌인 기내식 미지급 관련 소송에 대한 항소 취하서를 제출하면서다. 이에 대해 아시아나 측은 법무적인 검토에 의해 소송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4일 금융감독원과 아시아나에 따르면 LSG에 1심 판결 결정 금액인 182억7614만원과 이자·소송 비용을 지급한다. 1심 판결 후 소..
HD현대 조선3사 중 HD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현대미포조선은 유일하게 적자 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HD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은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의 선별 수주를 통해 흑자기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수주 선종을 다양화하고 협력사들과 힘을 합쳐 수익성 개선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의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은 1..
포스코퓨처엠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크게 하락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의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은 359억원으로 전년 대비 78.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번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인 1377억원보다 크게 못미쳐 어닝 쇼크(실적 충격) 수준으로 평가된다. 다만 지난해 매출액은 4조7599억원으로 전년보다 44.2% 증가했다. 순이익은 44억원으로 전년..
포스코퓨처엠이 늘어나는 전구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1위 전구체 전문기업인 중국의 CNGR과 손을 잡고 신규 합작법인의 사명을 결정했다. 포스코퓨처엠과 CNGR이 각각 2대8 지분으로 전구체 생산법인을 설립한다.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신규 합작 생산법인의 회사명을 미래전구체주식회사(가칭)에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주식회사'로 정정했다. 이에 1014억원을 출자하며, 출자 후 포스코퓨처엠..
LG화학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조529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LG화학의 같은 기간 매출액은 55조249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8.3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5.11% 감소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조534억원으로 전년 대비 6.47% 줄었다. LG화학 측은 "매출은 첨단소재 사업과 LG에너지솔루션의 성장에 따라 확대됐다"며 "수익성..
두산밥캣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393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같은 기간 두산밥캣의 지난해 매출액은 9조762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3%, 30%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4.3%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9251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밥캣 측은 공급망 및 생산 정상화, 재료비 하락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두..
글로벌 해운사들의 동맹 구도가 오는 2025년 재편될 전망이다. HMM이 속한 해운동맹 협력체제인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에 가입한 독일 최대 컨테이너 선사 하팍로이드가 머스크사와 새로운 해운동맹을 맺겠다고 선언하면서다. 이에 국내 최대 국적선사인 HMM은 행보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9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세계 10대 컨테이너선사인 머스크와 하팍로이드는 내년 2월부터 새로운 해운동맹인..
롯데글로벌로지스가 급변하는 국내외 물류 산업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강병구 전 CJ대한통운 글로벌부문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CEO)로 내정한다고 밝혔다. 19일 롯데글로벌로지스에 따르면 오는 2월 1일자로 강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한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물류 경영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사업 통찰력을 보유한 강 대표를 내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 대표가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롯데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