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보통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에는 한도가 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엄청나게 많이 마시고 먹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타고난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다. 무한정까지는 몰라도 웬만한 사람보다는 훨씬 많이 먹는 것이 가능하다. 어떻게 보면 특이 체질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중국 연예계에도 이런 특이 체질들이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요즘 수입이 장난이 아닌 탓에 동료들로부터 남자 판빙빙(范冰冰·38)이라고 불리는..
중국 출신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총재를 역임한 멍훙웨이(孟宏偉·66) 전 공안부 부부장이 지난 해 10월 본국으로 소환돼 공안 당국에 신병이 확보된지 7개월여 만에 수뢰 혐의로 공식 체포됐다. 곧 열릴 재판에서는 여러 죄목이 병합돼 중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농후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2년 유예 사형이나 무기징역 형을 선고받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중국 사정..
중국인들은 코가 예쁜 여성이 진정한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코가 예쁘기 쉽지 않은 오관 중 하나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틀린 생각은 아닌 듯하다. 아마 그래서 이런저런 중국 내 연예 매체들이 종종 코가 예쁜 연예인을 선정하는 이상한 특집 기사 같은 것을 쓰는지도 모를 일이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도 24일 이런 기사를 실었다. 누가 동양인 여성 중에서 가장 극강의..
중국 당국이 해외에 망명한 자국 유명인사들의 연이은 핵폭탄급 국가 비밀 폭로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골머리를 앓고 있다. 더구나 이들의 상당수는 원래부터 반정부가 아닌 친정부 성향의 인사들이라 당국의 고민은 더욱 깊어가는 것 같다. 고급 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았던 만큼 폭로에 나서는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비밀의 수준이 일반의 상상을 초월하는 탓이다. 위기 관리에 실패할 경우 후폭풍이 진짜 간단치 않을 것..
변기 청소용 솔로 물잔과 그릇을 닦는 등 엉망진창의 위생관리 실태를 드러낸 중국의 5성급 호텔 8개가 당국으로부터 등급이 강등되는 된서리를 맞았다. 또한 5개 호텔은 1년 내 상황을 개선하지 않을 경우 같은 조치를 당할 것이라는 경고 처분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들 호텔은 향후 지속적인 위생검사를 받아야 할 뿐 아니라 더욱 엄격해진 기준을 통과하지 못할 경우 원래의 지위를 회복하기도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
중국에서 한국의 송혜교 닮은 꼴로 유명한 류타오(劉濤·41)와 장위치(張雨綺·33)는 별로 인연이 없다. 공연을 한 적도 사석에서 만나는 기회도 가지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마디로 송혜교를 닮았다는 것 외에는 별로 교집합이 없는 듯하다. 그래서일까, 두 사람의 성향은 완전히 판이하기도 하다. 류타오가 요조숙녀라면 장위치는 자유분방하기 이를 데 없는 차도녀 스타일이라고 해야 한다. 류가 결혼생활이 모범..
지난해 3월 시작된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경제 하방 압력에 직면한 중국이 잇따른 기업들의 파산으로 신음하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쓰러지는 기업들이 속출하면서 이제는 창업자가 중국 100대 부호 중 한 명인 에너지·석유 분야 대기업도 비운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23일 보도를 종합하면 우선 미국 경제 전문지 포천이 2016년 선정한 세계 유니콘(기업가치 10억 달러..
중국의 젊은 여배우 그룹을 대표하는 두 여신으로 손꼽히는 류이페이(劉亦菲·32)와 양미(楊冪·33)의 입지가 최근 들어 완전히 역전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둘이 아주 젊었을 때는 송승헌의 전 여친 류가 넘사벽(넘기 어려운 사차원의 벽)이었으나 지금은 양미가 압도적 우세를 보이고 있는 것. 더구나 이런 둘의 위상은 당분간 더 이어질 것이 확실해 보인다. 양미의 쾌속항진이 잠시 주춤한 류보다는 무섭기 때문이 아닐..
4차 산업혁명 기술로 막강하게 무장한 중국 전자상거래 업계가 대륙 진출을 노리는 글로벌 기업들에게 ‘통곡의 벽’이 되고 있다. 나름 상당한 경쟁력을 지닌 기업들이 문을 두드리거나 활약을 했지만 모두들 ‘만리장성’ 같은 벽을 넘지 못하고 철수를 거듭하고 있는 것. 이 상태로 가면 중국에서 글로벌 기업들은 완전히 씨가 마를 가능성까지 농후해 보인다. 이는 글로벌 기업들의 최근 행보를 보면 크게 무리하지 않아..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 근황이 중국 언론의 폭풍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거의 연일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 것이 아무래도 중국 진출이 가시화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도 없지 않다. 일부에서는 기정사실로 보도하고도 있다. 현실은 검색엔진으로 유명한 바이두(百度)에 송혜교를 치면 잘 알 수 있다. 지난 1주일 동안 50여개 전후의 기사가 작성돼 실린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가장 많은 기사를 쏟아낸 곳은 유력 인터넷..
중국에도 한국이나 일본에서 유행하는 먹방을 하는 인터넷 스타들이 꽤나 많다. 그러나 지존은 여러 명이 될 수 없다. 극강의 능력을 보유한 딱 한 명이 돼야 한다. 실제로도 그렇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주인공이 미모의 연약한 여성이다. 게다가 스펙도 대단하다. 충칭(重慶)의 명문 자오퉁(交通)대학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중 먹방계 상황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화제의 인물은 별명이 미쯔쥔(密子君..
중화권에서 인기 최고인 송혜교의 키는 별로 크지 않다. 작은 편에 속한다는 것이 솔직한 표현이라고 해도 좋다. 그러나 중화권에는 송혜교가 부러운 연예인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150센티미터를 겨우 넘는 스타들이 무수히 많은 것.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우선 홍콩의 주인(朱茵·48)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프로필에는 160센티미터로 나오나 7센티미터나..
“가정주부만 하다 지난 세기 말 40대 초반에 베이징 중심가에서 요식업에 발을 들여놓았죠. 20년 동안 했으니 내려놓는 아쉬움이 왜 없겠나요? 그러나 접어야 할 때는 과감해야 해요. 뒤를 돌아보면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어요. 앞으로 다가올 좋은 날들만 보고 가겠어요”중국의 수도 베이징에는 불과 올해 초까지만 해도 명물 한식당이 몇 군데 있었다. 그중 대표적인 곳이 바로 차오양(朝陽)구 마이쯔뎬(麥子店)에 소재..
여성들은 살 찌는 것을 싫어하는 것 같다. 그래서 아마 다이어트를 필사적으로 하지 않나 싶다. 그러나 다 성공의 기쁨을 누리는 것은 아니다. 실패의 쓰라림도 맛 보는 경우 역시 많다. 연예계에도 이런저런 성공이나 실패 사례가 없을 수 없다. 그렇다면 누가 성공을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가 가장 먼저 꼽혀야 할 것..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한 대만이 위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잇따라 강진이 발생하면서 슈퍼 지진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것. 정말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은 18일 오후 1시(현지시간) 동부 화롄(花蓮)에서 발생한 진도 6.7의 지진만 살펴봐도 별로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지난해 2월 17명의 사망자를 낸 리히터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한지 고작 1년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