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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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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한국도 그렇듯 중국에도 국민 여동생이 있다. 지금은 전 엑소 멤버인 루한(鹿晗·29)의 연인으로 유명한 관샤오퉁(關曉彤·22)이 바로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웬만한 20대 전후의 어린 여성 엔터테이너들은 감히 명함조차 내밀지 못할 정도라고 해야 한다. 이런 관샤오퉁이 지금 위험하다. 그녀보다 무려 5세나 어린 자오진마이(趙今麥·17)가 갑작스레 두각을 나타내면서 승승장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부에서는 관..
자장면은 한국이 경쟁력이 대단하나 사실 원조는 중국이라고 해야 한다. 산둥(山東)성 룽청(榮成) 출신 화교들이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 한국에 보급시켰다는 설이 진실에 가깝다. 물론 베이징에도 자장면이 있으나 한국 것과는 많이 다르다. 중국인들도 먹어본 사람들은 십중팔구 한국 자장면에 더 높은 점수를 준다. 그래도 베이징에서는 한국 자장면보다는 단연코 본토 것을 더 쳐준다. 자존심보다는 입맛이 다를 수 있..
거의 세계적인 수준에 이른 중국의 빈부격차로 인해 극단적 상황으로 내몰린 서민들이 주택 쪼개기에 나서는 등 부작용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민들의 주거공간 안정을 위한 최소한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게 대두되고 있지만 상황은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빈부격차의 민낯이 불법 건축물 주거공간에서 확인되고 있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중 무역협상에 임하고 있는 중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고위 관계자들의 강경한 반응으로 미뤄볼 때 향후 전망이 어둡다는 사실을 모르지 않는다. 심지어 워싱턴 D.C.에서 9일 오후(현지시간)부터 이틀 동안 열릴 11차 협상을 통해 합의에 이를 가능성이 10%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골드만삭스의 비관적인 전망도 알고 있다. 그럼에도 한 가닥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류허(劉鶴) 부총리를 비롯한 협..
판빙빙(范冰冰·38)을 비롯해 궁리(鞏俐·54), 장쯔이(章子怡·40) 등은 중국을 대표하는 월드 스타로 유명하다. 미모도 나름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판은 중화권 연예계 4대 미녀로까지 일컬어지고 있다.그러나 민낯까지 그렇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이 일반인보다도 훨씬 못하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아닐까 싶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가 그녀..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은 7일 오후 중국의 국가영빈관인 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중국국제우호연락회 관계자들과 한중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중국국제우호연락회 초청 형식으로 이뤼진 이날 만찬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이 연초 방중했을 때 숙소였던 조어대 국빈관 8호루에서 열렸다. 한중도시우호협회 관계자의 이날 전언에 따르면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에서 권기식 회장을 비롯해 하정열 전 청와대 국방비서관(예비역 육군..
여성의 키는 170센터미터만 넘어도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다. 연예계라고 예외는 아니다. 할리우드에서도 작은 키라고 하기 어렵다. 하기야 톰 크루즈의 키가 170센터미터가 안 된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진짜 그렇다고 단언해도 좋다. 중국 연예계는 더 말할 필요조차 없다. 송승헌의 전 여친 류이페이(劉亦菲·32)가 170센티미터이나 크다는 소리를 들으면 들었지 작다는 소리는 듣지 않는다. 그러나 중화권 연예계에는..
한중 양국의 전직 안보 및 국방 분야 고위 인사들이 7일 오전 베이징 거화카이위안(歌華開元)호텔에서 전략대화를 갖고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해 양국이 협력하는 문제에 대해 공감대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사태 이후 경색된 양국 관계가 풀릴 실마리도 이번 대화를 통해 어느 정도 찾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 등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이번 대화에..
내년 1월 11일의 대만 총통 선거가 시계 제로의 혼돈 상태에 진입하고 있다. 이전 같으면 어느 정도 당선 가능한 후보가 거론됐을 시점이지만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과 야당 국민당 및 무소속 후보 간의 치열한 3파전이 예상돼 당락 관측이 어려운 상황이다. 심지어 민진당과 국민당 후보가 경선으로 확정되는 6월 중순과 말 이후에도 현재의 분위기가 지속될 개연성이 높은 상태다. 베이징 소식통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에서 한국은 성형 대국으로 꼽힌다. 인조 미인이 많은 나라로 본다는 얘기가 된다. 연예계로 눈을 돌리면 더욱 그렇다고 해도 좋다. 누가 성형 미인이라는 기사들이 종종 언론에 보도되는 것은 절대 괜한 게 아니다. 하지만 천연미인들이 전혀 없지도 않다. 그렇다면 누가 그런 미인인가 하는 궁금증이 들 수 있다. 또 누가 가장 미인인가 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 아닌가 싶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사이트인 진르터우탸오..
국회의원과 보좌관의 관계는 사제나 부자지간으로까지 불려도 괜찮을 정도로 끈끈하다고 할 수 있다. 6일부터 8일까지 중국 수도 베이징을 방문하는 문희상 국회의장과 보좌관 출신인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의 관계는 아마도 이 유형에 딱 들어맞지 않나 싶다. 주변 정치권에서는 둘을 정치적 동지로도 부르기는 하나 연배로 보면 아무래도 사제나 부지지간처럼 봐야 하지 않을까 보인다. 이 두 사람이 약속이나 한 듯 국회..
삼성전자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의 중국시장 점유율이 그동안의 고전이 무색할 정도로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이어질 경우 중국은 다시 한국 기업들의 파라다이스가 되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 같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가장 의미있는 반등은 역시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으로 일궈냈다고 해야 한다. 올해 1분기 시장 점유율이 전년 동기의 0.8%보다 0.3%포인트..
송혜교를 닮은 것으로 유명한 중국의 두 여 스타 류타오(劉濤·41)과 장위치(張雨綺·33)는 운동 마니아라는 점에서도 닮은 꼴이라고 해야 한다. 하지만 운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몸무게는 완전 극과 극이 아닌가 보인다. 류타오는 168센티미터의 키에 비해서도 다소 과체중인 60킬로그램이 넘는 반면 장위치는 50킬로그램이 채 되지 않는다. 아무래도 나이는 속일 수 없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
중국은 흔히들 인종 전시장 국가라고 한다. 틀린 말이 아니다. 한족을 포함, 무려 56개 민족이 넓은 대륙에 살고 있으니 충분히 이해가 되는 말이라고 해야 한다. 연예계도 다를 이유가 없다. 아니 아예 혼혈 천하라고 불러야 할 정도로 중화권 연예계에는 혼혈들이 많다. 대표적인 스타로 상하이(上海) 출신인 안젤라베이비를 꼽을 수 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할아버지가 독일인인 것..
국영 중국중앙텔리비전(CCTV)를 비롯한 중국 언론은 4일 북한이 지난 2017년 11월 이후 1년 6개월여 만에 미사일 발사를 감행한 사실을 긴급 보도한 후 사태의 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를 위반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또 누리꾼들은 대체적으로 북한을 비난하기보다는 지지하는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가장 먼저 보도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