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로 올라선 중국의 소비시장에 이른바 ‘여성천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유행하던 ‘그녀들의 경제’라는 신조어의 정착도 이제 거스르기 어려운 대세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에는 여성이 중심이 돼 이뤄지는 소비가 중국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상수(常數)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동양권에서 중국은 전통적으로 여권이 강한 편에 속했다. 이같은 전통은 여성의 역할을 강..
송혜교와 절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진 대만의 스타 천차오언(陳喬恩·40)은 중화권에서는 다링(大齡)으로도 불린다. 간단하게 말해 노처녀라는 말이다. 하기야 공자 말을 따르면 불혹의 나이이니 다링이라는 말이 과하지는 않다고 해야 한다.문제는 여전히 결혼을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유명 스타인 만큼 주변에서 궁금해할 수밖에 없다. 이런 주변의 궁금증을 그녀가 최근 솔직하게 해소해줬다. 답은 의외였다..
미국이 톈안먼(天安門) 유혈사태 발발 30주년인 4일을 앞두고 중국에 맹비난의 공세를 펼치고 있다. 사태 추모일 당일에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까지 나서 중국의 인권과 종교 문제에 우려를 표명하는 연설을 할 것으로도 알려졌다. 어느 정도 예상된 행보이기는 하지만 최근 격화되고 있는 양국 무역전쟁의 양상에 비춰보면 확실한 승기를 잡기 위해 중국을 강력하게 압박하려는 의도 역시 읽힌다. 베이징 소식통의 2일 전언..
지난해 6월 거액의 탈세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자숙 중인 중국 스타 판빙빙(范冰冰·38)이 갑자기 결혼과 은퇴설에 휩싸이고 있다. 사실일 경우 그동안 어머니의 반대로 남친인 리천(李晨·41)과 결혼을 못하는 상황이 돌변했다고 봐도 좋을 듯하다. 나아가 거의 확실했던 복귀설도 크게 의미가 없어지게 됐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
중국 당국의 종교에 대한 압박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종교계 일각에서는 탄압 아니냐는 불만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자칫 잘못하면 반발이 초래돼 큰 사고가 날 개연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로는 드물게 헌법으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국가에 해당한다. 제36조에 종교를 믿을 자유와 믿지 않을 자유를 다 보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의 정황을 보면 믿지 못하도록 압박을 가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지난해 6월 탈세 사건이 불거진 이후 1년여 가량 근신해온 중국의 유명 스타 판빙빙(范冰冰 ·38)이 드디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으로 있다. 연예계 복귀를 결행하려 한다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을 듯하다.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6월 초 장쑤(江蘇)성 루가오(如皐)에서 열리는 한 연예행사에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미 그녀의 출연 사..
지금 중국에서는 이른바 신유통이라는 개념이 대세로 통하고 있다. 매스컴의 유통 관련 소식의 대부분을 신유통이 차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당연히 대부분의 관련 기업들도 이를 중국 유통의 도도한 물결이라 생각하고 신유통에 동참하고 있다. 신유통은 한국에도 여러 차례 소개가 된 바 있다. 많은 중국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나 단체, 개인들에게도 이미 낯설 지 않은 단어가 돼 있다. 신유통은 2016년 10월 알리바바의 마윈(馬雲) 회장이 주..
중국은 지대물박(地大物博)의 나라로 첫 손가락에 꼽힌다. 땅이 넓으니 그야말로 없는 것이 없다. 당장 무역전쟁 중인 미국에 희토류를 무기로 보복하겠다는 것만 봐도 좋다. 전 세계 공급 물량의 90% 가까이나 차지하고 있다. 이러니 연예계에 운동 선수 못지 않은 장신들이 많은 것도 이상할 게 없다. 그렇다면 누가 장신일까 하는 의문이 들어야 한다. 중국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30일..
미·중 무역전쟁의 원인과 관련한 진실을 놓고 언쟁을 벌이다 토론 배틀까지 하게 된 양국 여성 앵커들의 30일 설전은 예상과는 달리 싱겁게 막을 내렸다. 애초부터 자국만의 입장을 주장할 것이 뻔했다는 사실에 비춰보면 논쟁이 되기 어려운 주제로 갑론을박을 벌인 것이 아닌가 보인다. 중국 공산당 내부 매체인 찬카오샤오시(參考消息)를 비롯한 언론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폭스 비즈니스 채널의 앵커 트리시 리건(46..
남녀를 불문하고 너무 키가 작으면 컴플렉스를 가지게 될 수밖에 없다. 더구나 극단적으로 작으면 아예 좌절하지 말라는 법도 없다. 그럼에도 작은 키를 이겨낸 인간승리의 사례는 적지 않다. 단적으로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를 꼽을 수 있다. 할리우드에서는 거의 왜소증 환자의 키에 해당하는 1미터68이나 세계 영화계의 거인으로 우뚝 서 있다. 이런 배우가 중국에도 없으라는 법이 없다. 손으로 꼽기 어려울 만큼 많다..
중국의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최근 노블리스 오블리제(도덕적 의무)를 망각한 채 경쟁적으로 성폭력과 몰카 범죄를 자행하는 등 상당히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일부는 모럴 해저드(도덕적 해이) 정도가 지나쳐 법의 심판을 받고 인생을 망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구나 이런 일탈 분위기는 시장 경제의 급속 확산에 따라 유행처럼 번지는 탓에 근절하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중국 사회주의 시스템 하에서 여성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태의 후폭풍인 중국의 이른바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은 한국 스타들의 대륙 진출에 장애물일 수밖에 없다. 아무리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도 진출 추진 마지막 단계에 이러저러한 이유 때문에 무산되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중화권 자본이 미래를 위해 한류 스타에게 투자를 하거나 준비하는 경우는 종종 있다. 언제인가 한한령이 풀리게 되면 준비를 잘 한 쪽이 아무래도 중국으로 곧바로 달려가..
최근 치열하게 전개되는 미·중 무역전쟁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의 미국 이민이 폭발하고 있다. 그야말로 붐이 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의 분위기가 식지 않을 경우 양국의 불편한 관계와 상관없이 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이민이 이뤄질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미국과 중국은 한치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자세로 무역전쟁에 임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차제에 G2를 넘어 자국의 자리를 넘보는 중..
중국 자동차 시장에 신에너지 친환경차 판매가 급증하면서 판도가 획기적으로 변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머지않은 장래에 전통적 개념의 자동차 판매 규모를 빠르게 추월, 대세로 자리잡을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통적인 자동차가 아직도 대세인 세계 시장의 상황을 보면 이런 단정은 다소 무리한 것이라고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최근 수년 동안 전기자동차를 비롯한 수소연료전지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의 중국..
송혜교와 송중기 부부 만큼 중국에 많이 알려진 연예인들은 상당히 드물다. 당연히 인기가 높다. 언론에 연일 둘의 행보와 관련한 보도들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것만 봐도 좋다. 문제는 최근 들어 둘에 관한 보도들이 조금 부정적이었다는 사실이었다. 아마도 송혜교가 손가락에 반지를 끼지 않은 모습이 많이 포착됐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그러나 이런 의혹의 눈길들이 드디어 상당 부분 해소된 게 확실한 것 같다.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