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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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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중국의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창궐로 어려움에 직면한 유럽 각국에 적극적 지원 입장을 밝히면서 일대일로(一帶一路·해상 및 육상 실크로드) 스타일의 외교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성공할 경우 일거에 코로나19 발원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다시 G1 국가 도약을 향한 행보를 내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은..
중국의 휴대폰 이용자 수가 연초 폭발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추산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연관성이 주목되고 있다. 코로나19로 희생된 이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얘기가 충분히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사실이라면 중국이 통계를 조작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가설도 충분히 성립된다. 보쉰(博訊)을 비롯한 해외 중국어 매체들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내 휴대폰 이용자는 올해 1∼2월 사이에 무려..
오는 28일부터 약 한달 동안 한국과 베이징의 하늘길이 막힌다. 이후에도 재개 여부는 현재로서는 불투명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호전되지 않을 경우 하늘길이 막히는 상황이 연장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베이징 항공업계 관계자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 민항국은 이날부터 목적지가 베이징인 모든 국제 항공편이 상하이(上海)와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
중국 정부의 공식 통계에서 빠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증상 환자가 무려 4만3000여명에 이르러 자칫 잘못하면 이들이 폭탄이 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더구나 이번에 이들에 의해 코로나19가 다시 위력을 발휘하게 되면 중국은 진짜 대책 없는 상태에 빠질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심지어 올 한 해 두고두고 고생을 하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하다. 베이징의 코로나19..
중국 지린(吉林) 창춘(長春)에 소재하고 있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혁신센터가 한국혁신센터(KIC)중국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국의 혁신기업들에게 마스크 6000장을 기부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관계자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마스크는 이날 오전 10시 베이징 중관춘(中關村) 소재의 KIC중국(센터장 이상운)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전달됐다. 이에 대해 KIC중국의 이상..
한국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장이싱(張藝興·29)은 중국에서는 이미 대스타 반열에 올랐다고 할 수 있다. 본인이 마음 먹기에 따라서는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 젊은 나이인 만큼 교만해질 만도 하다. 하지만 그는 연습생 때의 초심을 잃지 않는 것 같다. 그렇다는 증거가 최근 확실하게 나왔다. 자신을 대스타로 키워준 한국을 잊지 않고 나름 거액의 코로나19 성금을 흔쾌히 쾌척한 것...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의 상당수 지역 주민들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인민 전쟁’에서 완전히 승리한 듯한 거리낌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마치 청정국가에 사는 사람들처럼 외부 활동을 활기차게 벌이는 모습을 보면 언제 두려움에 떨면서 납작 엎드렸을까 하는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너무 승리를 자축하는 샴페인을 일찍 터뜨린 것이 아닌가 하는 분위기마저 감지되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당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비판한 중국의 거물 부동산 기업인인 런즈창(任志强·69)이 괘씸죄에 걸려 징역 15년을 선고당할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만약 사실일 경우 그는 살아서는 햇빛을 보기 어려울 지도 모른다. 심지어 모든 시나리오가 최악으로 치달으면 감옥에서 생을 마칠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홍콩 언론의 21일 보도를 종합하면 런은 국영 부동산개발업체인 화..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기적을 창조하고 있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하지만 전제조건이 있다. 중국 보건 당국이 발표하는 통계가 하나 거짓이 없다면 진짜 그렇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21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대륙 내에서 발생한 신규 환자는 또 다시 0명을 기록했다. 연 3일째의 기록이다. 신규 사망자만 7명이 나왔을 뿐이다...
부부 간의 가정 폭력은 세계 어디에서나 늘 발생한다. 연예계 스타 부부라고 해서 예외는 될 수 없다. 이 경우 대체로 가해자가 남성, 피해자가 여성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반대인 케이스도 적지 않다. 여성 쪽이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찾아보면 부지기수라고 해도 좋다. 중국이라고 크게 다를 까닭이 없다. 적지 않은 스타들이 부인에게 맞고 살았거나 살고 있다.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이제 거의 종착점에 이르렀다고 봐도 틀리지 않는다. 보건 당국인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의 발표대로라면 진짜 그렇다고 해야 한다. 대륙 내 신규 환자가 연 이틀째 0을 기록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 때문에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관영 언론과 당국은 코로나19의 청정국가가 됐다는 사실을 대대적으로 강조하면서 국가적 위기를 벗어났다는 여론을 만들기 위해 안간힘..
한때 한류 스타 송승헌의 연인이었던 중국 연예계의 블루칩 류이페이(劉亦菲·33)가 인생 최대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그야말로 사면초가의 시련이 덮쳐 고난의 행군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경우 타의에 의한 반 강제 은퇴도 가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무엇보다 국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기야 그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진원지인 중국이 아니러니하게도 통계로만 보면 19일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청정국가가 됐다. 매도 먼저 맞는 것이 낫다는 말이 있듯 코로나19 창궐로 세계에서 처음 국가적인 고난을 당했으나 그만큼 빨리 위기에서 벗어났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문제는 이를 믿는 중국인들이 많지 않다는 사실이 아닐까 보인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19일 발표에 따..
조만간 경제적으로는 미국을 넘어서서 G1이 되겠다는 야심에 불타는 중국의 빈민들이 올해 초부터 본격화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창궐로 최악의 위기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극단적으로 죽음 직전에 직면했다는 표현도 과하지 않다고 해야 한다. 당국이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지 않으면 예상치 못한 비극들이 속촐하는 것은 기정 사실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우려가 진짜 현실로 나타날 경우 중국 당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중국 내 상황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곧 청정국가를 선언할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이 정도 되면 전 세계를 대혼란에 빠뜨려놓고는 혼자 독야청청하는 기염을 토하게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18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31개 성시(省市)의 신규 환자는 달랑 1명에 불과했다. 전날에 이은 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