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중국은 한국과는 달리 공안(경찰)의 권력이 검찰 못지 않게 막강하다. 어떻게 보면 검찰 위에 있다고 해도 좋다. 경찰이 수사권을 거의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그렇지 않나 싶다. 이처럼 권력이 막강한 만큼 너무 남용한다는 원성도 없지 않다. 실제로도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징페이지이자(警匪一家·경찰과 도적은 한통속)라는 유행어가 항간에 나도는 것은 다 이유가 있지 않나 싶다. 권력을 너무 남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변 이상설이 이번에는 대만 정보기관에 의해 다시 한 번 거론됐다. 대만 국가안전국(NSB·국가정보원에 해당)의 추궈정(邱國正) 국장이 지난 달 30일 입법원(국회) 외교국방위원회에서의 업무보고를 통해 자체적으로 파악한 김 위원장의 건강 관련 입장을 피력한 것이다. 결론은 아픈 것이 확실하다는 쪽으로 모아졌다. 하지만 추 국장은 김 위원장의 유고설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싱다오르..
중국의 미국 국적 스타 류이페이(劉亦菲·33)는 한국인들에게도 상당히 익숙한 연예인으로 손꼽힌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다. 한국의 송승헌과 연인이었던 것이 결정적으로 그녀의 인지도를 올려줬기 때문이 아닐까 보인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둘은 지난 2015년 이재한 감독의 한중합작 영화 ‘제3의 사랑’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같은 해..
북한을 탈출하기 위해 최근 중국 지린(吉林)성 허룽(和龍)의 북중 국경 지역에 위치한 두만강을 몰래 도강하던 30대 북한 주민이 총에 맞아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치료 후 상태가 호전될 경우 곧바로 북송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북중 국경 일대의 정보에 밝은 허룽 현지 소식통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이 주민은 총상을 입은 직후 중국 공안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
불륜은 때로는 엄청난 대가를 불러올 경우가 있다. 감당이 안 될 수도 있다. 이럴 때는 후회해도 소용 없다. 불륜이 주는 짜릿함도 어느새 고통으로 변하게 된다. 중국 재계의 대표적 스타 중 한 명으로 유명한 알리바바 계열의 인터넷 쇼핑몰 톈마오(天猫)의 장판(蔣凡·35)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이런 처지에 내몰리게 됐다. 빼도 박도 못할 불륜 사실이 확인돼 회사로부터는 징계를 받고 부인에게는 이혼을 당..
중국은 불과 50여 일 전만 하더라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글로벌 총본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세계 각국으로부터 온갖 비난과 조롱은 다 들었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상전벽해라는 말이 딱 들어맞을 만큼 급변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비록 코로나19의 진원지라는 오명은 아직 벗지 못하고 있으나 나름 방역에 성공했다고 단언해도 괜찮은 게 현실인 것이다...
중국이 3월 3일과 5일 막을 올릴 예정이었던 양회(兩回·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약칭 전인대와 정협)를 각각 5월 21일과 22일 잇따라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로 연기된지 80여일 만에 막을 올리게 됐다. 더불어 중국의 각종 정치 일정 역시 완전 정상화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
한국과 중국의 관계를 한 차원 더 높은 단계로 발전시키는 데에 최대 걸림돌로 작용 중인 한한령(限限令·한류 금지령)이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방한과 동시에 해제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경제가 휘청거리는 양국 모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의 방한이 조속히 확정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 2017..
인과응보라는 말이 있다. 상식이 통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나쁜 결과가 온다는 말쯤으로 해석할 수 있다. 최근 중국 재계에 이런 불후의 진리가 괜한 게 아니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한 엽기 사건의 결말이 나와 항간의 사람들로부터 역시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중국 언론의 28일 보도를 종합하면 이 사건의 개요는 크게 복잡하지 않다. 알리바바 계열의 인터넷 쇼핑몰 톈마오(天猫)의 최고경영자(CEO) 장판(蔣凡·35..
보름 이상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온갖 소문에 휩싸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제는 중풍(뇌졸중) 발병설에까지 시달리고 있다. 말년에 중풍을 달고 산 아버지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처럼 유전으로 인해 쓰러져 요양 중이라는 얘기가 될 듯하다. 만약 사실이라면 김 위원장 역시 상당 기간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이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나아가 북한을 정상적으로 통치해 나가기 어려울 수밖에 것이 확실시..
규모 면에서는 미국을 바짝 추월하는 중국이 명성이 무색하지 않은 명실상부한 G2 경제대국이라는 사실을 최근 증명했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 2만 달러를 돌파한 도시를 무려 14개나 보유한 것으로 밝혀진 것. 앞으로는 더욱 그 수를 늘려나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인당 GDP 2만 달러는 상당히 의미 있는 수치라고 해도 좋다. 어느 국가가 이 수치를 기록했을 경우 선진국의 관문 앞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중국에는 인구 만큼이나 연예인들도 많다. 단순 비교만 해도 한국보다 30배 정도는 많아야 정상이라고 할 수 있다. 여성의 경우 극강의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들이 많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 무수히 많은 스타들 중에 가장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주인공은 누구일까 하는 의문이 들어야 한다.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가 26일 상당히 객관적 기준으로 선정했다면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탕..
사망설과 중태설 등의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잠행이 무려 보름 이상 이어지면서 각종 소문도 더불어 폭발적으로 난무하고 있다. 만약 김 위원장이 조만간 공식 활동을 재개하지 않으면 이 설들은 더욱 증폭된 채 한반도 리스크를 고조시킬 것이 확실시된다. 북한 정보에 밝은 베이징과 워싱턴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온갖 설들 중 가장 유력한 것은 역시 김 위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유고설이 최근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북한의 후계 구도가 국내외의 주목을 모으는 새로운 이슈로 급속히 떠오르고 있다. 김 위원장이 소문과는 달리 멀쩡한 상태로 다시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전혀 없지 않은 만큼 다소 섣부른 전망이기는 하나 ‘포스트김정은’ 시나리오가 서방 세계는 물론이고 북한의 우방인 중국에서까지 중구난방식으로 대두되는 것은 분명한 현실이다. 북한 문제에 정통한 다수 베이징 소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5일 0시30분 사망했다는 가짜 영상 뉴스가 이날 오후부터 중국에 나돌아 한때 베이징을 비롯한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 영상은 명백한 가짜로 자세히 살펴보면 별로 어렵지 않게 진위 판별이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북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이 영상은 전날 오후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지기 시작하면서 삽시간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