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원자재 통제 강화 中, 속속 자원 무기화
중국이 희토류, 원유, 철광석 등의 주요 원자재에 대한 통제를 본격적으로 강화하기 시작했다. 자원의 무기화에 속속 나서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무부는 무역 안정을 위해 수입 면허가 필요한 원유를 비롯해 철광석, 동정광, 탄산칼륨 비료의 수입업자에게 실시간 거래 정보 제출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희토류 수출업자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