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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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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中 인민폐의 진격, 경제 독 될 가능성 농후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우월한 유전자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속담만 들어봐도 좋다. 비주얼이 특히 중요한 연예계에서는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우월한 유전자들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사실을 할리우드를 비롯한 전 세계 연예계가 잘 말해준다. 중국이라고 예외가 될 수는 없다. 당장 판빙빙(43), 판청청(范丞丞·24) 남매만 봐도 확실히 알 수 있다. 우월한 유전자의 힘을 분명하게..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 악화 등의 요인들로 인해 중국에 거주하는 대만인들의 '차이나 엑소더스'가 완전 폭발하고 있다. 그야말로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게다가 앞으로도 이런 기세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양안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금세기 들어 대만 기업들의 대중 투자는 양안 관계의 꾸준한 호전으로 인해 급속하게 늘어난 것으로 추산되고 있..
중국이 일본과 영유권 분쟁 중에 있는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尖閣열도)와 가장 가까운 저장(浙江)성 소재의 위환(玉環) 해군 기지를 최근 수년간 확장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의 강력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중일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일본의 싱크탱크인 국가기본문제연구소는 최근 댜오위다오에서 345㎞ 떨어진 동중국해 인근의 위환 기지를 위성사진 등을 이용, 분석한..
홍콩 정부가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에 맞서 지난해부터 실시 중인 일본 10개 도(都)와 현(縣)의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중국은 더 말할 것이 없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중일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사카모토 데쓰시(坂本哲志) 일본 농림수산상은 지난 16일 홍콩을 방문해 만난 줘융싱(卓永興·첵 윙힝) 홍콩특별행정구 정무사..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소재 한중교류센터에서 쑨즈궈(孫治國) 중국공공외교연구원 부원장 겸 사무총장을 면담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사무총장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이날 쑨 총장과의 면담에서 "한중도시우호협회는 한중 공공교류를 추진하는 단체이기 때문에 중국의 공공외교를 연구하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한중 공공교류의 기반을 넓혀 나갈 것"이라면서 "같은 목표..
중국 남동부 장쑤(江蘇)성 난퉁(南通)시에서 지난 16일 낡은 항공모함을 해체하고 개조하는 작업 도중 갑작스런 화재가 발생했다.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인터넷 매체인 펑파이신원(澎湃新聞) 등 매체들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이번 화재 소식은 일부 누리꾼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난퉁에 있는 항공모함 한척에서 화재로 인해 연기가 나고 있다"면서 관련 사진과 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처음..
중국 정부가 내수를 확대하기 위해 노후 자동차 교체 시 지급하는 보조금 액수를 두배로 늘리는 내용의 2차 지원대책을 마련했다. 꽁꽁 얼어붙은 내수에 상당한 자극을 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상무부 등 중국 정부 7개 부처는 전날 '자동차 이구환신(以舊換新·구제품을 신제품으로 교체함) 업무에 관한 추가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는 올해 연말까지 자동차를..
북한이 코로나19 창궐 이후 사실상 금지했던 외국인 여행을 올해 연말부터 점진적으로 허용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한국인에 대해서는 예외 원칙을 적용, 여전히 여행을 금지할 것이 확실시된다. 북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2021년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창궐 이후 국경의 빚장을 완전히 걸어잠궜다고 할 수 있다. 이후 지금까지 러시아 같은 우호국가들의 일..
중국이 다음 달 15일부터 배터리 등의 원료로 쓰이는 준금속 안티몬(antimony)에 대한 수출 통제에 나설 예정으로 있다. 메이르징지신원(每日經濟新聞)을 비롯한 매체들의 16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전날 국가 안보와 이익 수호 및 국제 핵확산 금지 등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목적이라면서 이같이 공고했다. 이에 따라 안티몬 및 초경질 재료 관련 특정 특성을 충족하는 품목은 허가 없이 수..
중국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등 지도급 인사들이 패전일인 15일 2차 세계대전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에 공물료를 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참배에까지 나선 것에 대해 중국이 강력하게 항의했다. 중일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 린젠(林劍) 대변인은 전날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의 성명을 통해 "야스쿠니신사는 일본 군국주의가 침략전쟁을 발동한 정신적 도구이자..
대만 동부 화롄(花蓮)현 인근 해역에서 16일 규모 6.3의 지진이 또 다시 발생했다. 대만해협 건너 푸젠(福建)성에서도 감지가 가능한 규모의 지진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이로써 화롄은 지진 다발 지역이라는 악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지난 4월 3일에도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 상당한 인명 및 재산..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 현지에서도 광복절 기념행사가 열렸다. 그러나 일부 단체와 교민들은 뉴라이트 계열의 인사로 알려진 인물이 독립기념관 관장에 임명된 것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정부의 행사를 보이콧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재중 교민 소식에 정통한 소식통들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이날 베이징의 주중 한국대사관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현지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9주년 광복절..
중국의 7월 산업 생산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5.1% 늘었다. 그러나 로이터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의 시장 전망치 5.2%에는 다소 못 미쳤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15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날 이같은 통계를 발표하면서 전달의 5.3% 증가보다 상승폭이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경기 회복에 대한 믿음이 아직 현장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얘기가 될 듯하다. 반면 내수..
왕이(王毅) 중국 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이 내전이 격화 중인 미얀마를 방문, 군사정권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회동했다. 예상대로 양국의 국경 지역 안정 회복 방안 등의 다양한 현안들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P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의 15일 보도를 종합하면 전날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흘라잉 사령관을 만난 왕 위원 겸 부장은 이 자리에서 우선..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 영문판 자매지인 글로벌타임즈에 이어 중문판인 환추스바오(環球時報)가 최근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의 인터뷰를 큰 비중으로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협회 베이징 지회 김형학 사무국장의 14일 전언에 따르면 환추스바오는 지난 9일 7면과 8면 2개면에 걸쳐 '한국은 미중간 전략적 균형외교를 회복해야 한다'는 제목으로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과의 인터뷰를 크게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