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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수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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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이 수출용 꿀떡을 개발하고 해외 판매를 추진한다. SPC삼립은 떡 프랜차이즈 브랜드 '빚은'의 노하우로 수출용 제품인 '한입 꿀떡'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미국·유럽·동남아·중동 등 해외 국가로의 수출을 검토 중이다. 그동안 회사는 호빵·약과·찜케익·생크림빵 등 수출 품목을 지속 확대해 왔다. 올해는 미국 코스트코와 일본 돈키호테에 삼립약과를 입점시키는 데 성공했다. 특히 미국..
중견기업들이 차세대 기술 개발에 착수하거나 내년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미래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6일 경동원에 따르면 회사는 준불연 우레탄 샌드위치 패널 '세이프패널'을 출시하며 준불연 우레탄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세이프패널은 화재에서도 견딜 수 있는 준불연 우레탄을 강판 사이에 넣은 샌드위치 패널이다. 에너지 절감은 물론..
중견업체들이 대내외에서 수상 등을 통해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업체들은 차별화된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26일 KCC에 따르면 회사는 '웹어워드 코리아 2024'에서 건설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홈페이지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현재 운영 중인 유·무선 기반의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인터넷 전문가 4000명으로 구성된 웹어워드 평가위원단이 우수 웹사이트를 선정·시상하..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의 장남인 담서원 오리온 경영지원팀 상무가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전무로 승진했다. 2021년 7월 오리온 경영지원팀 수석부장으로 입사한 지 약 3년 5개월 만이다. 이번 승진으로 담 전무는 그룹의 양대 사업으로 분류된 식품·바이오 부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놔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 24일 오리온에 따르면 회사는 식품 및 바이오 사업을 양대 핵심 사업으로 설정하고 글로벌 식품·..
치킨업계가 프로모션에 나서며 연말 시즌 공략을 강화한다. 쿠폰 증정 등을 통해 매출을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것이 업계의 계획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bhc는 제주도 내 총 38곳의 bhc 매장에서만 판매하는 '동글락바삭치킨'을 출시하고, 내년 2월 23일까지 매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bhc 관계자는 "동글락바삭치킨은 지난 2월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와 제주지역 가맹점주간에 진..
중견업계가 포트폴리오를 공격적으로 확장한다. 시장 인지도를 강화해 매출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24일 쿠쿠에 따르면 회사는 브랜드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쿠쿠 파워클론 로봇청소기 AI'를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AI 카메라 센서와 측면의 빛의 반사 시간을 측정해 거리 정보를 제공하는 측면 '직접 비행시간거리측정'(dToF) 센서를 장착해 장애물을 감지하고 회피할 수 있다. dToF 센서는 빛이..
교육업계가 핵심 솔루션 개선에 나섰다. 학생들의 학습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앞으로 쉽고 간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개선해 학습자들이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4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회사는 자체 전과목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새로운 학습 기능 '1분 똑똑' 알람 서비스를 선보였다. '1분 똑똑'은 매일 1분씩, 1년 동안 총 365개 주제에 대..
중견기업들이 나눔에 힘을 쏟고 있다. 미래 교육을 이끌 인재 육성에 나서거나, 취약계층 지원 강화에 나섰다. 앞으로도 상생에 집중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24일 귀뚜라미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2024년 귀뚜라미 장학 사업'으로 올해 40개 지방자치단체에 약 2700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지난 5월 전남 화순군 장학금 전달식으로 올해 일정을 시작한 2024년 귀뚜라미 장학 사업은 지난 20일 경남 김..
삼표시멘트가 내년 매출이 올해보다 감소될 것으로 보고 물류비 등 비용절감에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건설경기 침체가 내년에도 이어질 경우 시멘트 수요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다. 23일 삼표시멘트에 따르면 회사는 삼표산업과 함께 내년 1분기 242억원의 시멘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1분기(271억원)와 비교하면 10.7% 감소한 수준이다. 양사간의 계약은 삼표시멘트 매출의 바로미터다. 일반적으로 양..
"내년에 선보일 크리스탈 제이드 매장이 들어설 후보 입지는 대형몰, 백화점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매일유업의 외식 전문 관계사 엠즈씨드의 정승일 다이닝사업부장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크리스탈 제이드 여의도 IFC몰점에서 열린 오픈 VIP 시식회에서 "올해는 IFC몰점에서 콤팩트 캐쥬얼 타입의 매장을 안착시키는 데 노력한다면, 내년엔 이를 확산시키는 데 역량을 모으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크리스탈 제이드..
삼표시멘트가 내년 매출이 올해보다 감소될 것으로 보고 물류비 등 비용절감에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건설경기 침체가 내년에도 이어질 경우 시멘트 수요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다. 23일 삼표시멘트에 따르면 회사는 삼표산업과 함께 내년 1분기 242억원의 시멘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1분기(271억원)와 비교하면 10.7% 감소한 수준이다. 양사간의 계약은 삼표시멘트 매출의 바로미터다. 일반적으로 양사간의 시멘트 공급 계약 규모가..
중견업계가 연말을 앞두고 선물, 기탁 등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앞으로도 상생에 앞장 설 방침이다. 23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사내 봉사단체인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지난 20일 성프란치스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성탄행사를 열었다. 성프란치스꼬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여성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복지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여성 장애인 복지시설이다. 이날 행사에서 청호나이스 임직..
렌털업체들이 국내외에서 인증 등을 받으며 잇달아 성과를 인정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들은 역량을 모아 신뢰도를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23일 코웨이에 따르면 회사는 소비자가 제품의 인공지능(AI) 기능 사용성을 평가하는 '2024 My, AI'에서 아이콘 정수기 시리즈 등 총 10개 제품이 수상했다.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관하는 'My, AI'는 AI 기술이 탑재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는 소..
삼화페인트공업이 시장점유율 확대에 총공세에 나선다.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한편, 기업 인수를 통해 점유율을 끌어올리는 기반까지 마련했다. 22일 삼화페인트에 따르면 회사는 도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협력업체인 피앤씨로부터 피앤씨의 자회사인 에스피앤씨를 인수했다. 인수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를 위해 지난 17일 인수액 중 일부를 삼화페인트가 보유한 자사주 122만 4157주(주당 648..
삼화페인트공업이 시장점유율 확대에 총공세에 나선다.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한편, 기업 인수를 통해 점유율을 끌어올리는 기반까지 마련했다. 22일 삼화페인트에 따르면 회사는 도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협력업체인 피앤씨로부터 피앤씨의 자회사인 에스피앤씨를 인수했다. 인수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를 위해 지난 17일 인수액 중 일부를 삼화페인트가 보유한 자사주 122만4157주(주당 6480원)를 피앤씨에 넘겼다. 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