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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목)

기자

홍길동

김동욱 기자

kdw315@naver.com

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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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법원, 신뢰 회복하려면 尹 구속영장 발부 외엔 길 없어"

더불어민주당이 7일 내란특검팀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지지하며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를 촉구했다. 박상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조은석 특검팀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한 것은 당연하고 상식적인 판단"이라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구속영장에는 국무회의 의도적 축소를 통한 직권남용, 대통령경호처 및 군 병력을 동원한 영장 집행 방해, 계엄 관련 핵심 자료 은닉..

與 "내란특검, 尹 재구속 해야…내란종식 핵심카드"

더불어민주당이 7일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과 관련해 즉각 재구속을 촉구했다. 김병기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법위에 군림하려는 폭군, 내란을 포기하지 않는 윤석열을 당장 재구속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어제(6일) 내란 특검이 윤석열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구속 취소 4개월 만"이라며 "내란 특검의 영장 청구서..

김병기 "국민 위해 일하는 진짜 정치·정부 보여드릴 것"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7일 "국민을 위해 일하는 진짜 정치·정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과 정부는 민생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어제 이재명 정부의 첫 고위 당정 협의회가 있었다"며 "물가안정, 폭염대책, 추경 집행 등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

李 대통령 "외교 역량 중요…다양하게 많이 만날 생각"

이재명 대통령은 3일 "한·미 정상회담이든 한·일회담이든 한·중회담이든 기회가 되면 많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성장 발전은 사실 무역과 국제 거래를 통해서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시장이 편중되는 바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장도 다변화해야 하기 때문에 외교역량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말..

李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이견 없어…개혁 필요성 더 커져"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검찰개혁 추진과 관련해 "수사·기소권 분리에는 이견이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권력이 집중되면 남용된다. 어떻게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해 견제를 해야 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을 포함한 사법개혁은 현실적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저도 법조인이다. 수십 년간 송사에 매달려 먹고 살았다"며 "근데 많은..

[속보] 李 대통령 "특별감찰관 임명지시…권력 견제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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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美 관세협상 7월 8일 끝날지 확언 어려워"

이재명 대통령은 3일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7월 8일까지 끝날 수 있을지 확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관세협상이 매우 쉽지 않은 건 분명하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보완과 관련된 측면도 있고 얘기 자체가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말하기 어려운 주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한·미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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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3일 주4.5일제와 관련해 "사회적 흐름으로 정착되면 주4.5일제가 실현가능한 현실적 목표"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우리사회가 앞으로 노동시간 단축을 반드시 해야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많이 일하고 생산성은 떨어지고 국제 경쟁력이 점점 떨어지는 방식으로 갈 수 있겠냐"라며 "그야말로 질보다 양으로 승부해왔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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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인사, 마음에 드는 쪽만 쓰면 위험"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인사와 관련해 "마음에 드는 같은 쪽만 쓰면 위험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국민 눈높이, 야당 또는 지지층의 기대치에 못미치는 측면도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 색깔에 맞는 사람만 선택해서 쓸 수도 있다"며 "좀 더 편하고 속도도 나고 갈등은 최소화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 대통령은 "야당대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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