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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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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만 놓던 섬 개발 끝낸다…주민 손으로 소득사업 만든다
중앙대학교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총 279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 500명(18%), 학생부종합전형 1413명(51%), 논술전형 478명(17%), 실기전형 402명(14%) 등이다. 원서접수는 9월 10일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다.전년도까지 학생부종합전형 CAU융합형인재에서 실시됐던 2단계 면접이 폐지돼 서류 100% 전형으로 바뀌었다. 기존 서류 100%로 진행했던 CAU탐구형인재는 2단계에..
'스마트공장산업기사'와 '스마트공장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 신설된다. 고용노동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개정안이 27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국가기술자격의 검정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T)과 인공지능(AI) 등이 융합된 제조과정인 스마트제조 분야를 추가하면서 향후 이 분야의 국가기술자격 종목을 신설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개정안에 따라 국가기술자격의 검정 분야로 스..
인구감소지역에 위치한 중소기업이 저금리로 최대 30억원을 대출받고 전액을 보증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구감소지역·관심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 소재 기업지원을 대상으로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지원 특례보증을 통해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 중소기업은 총 37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자격 요..
내년 고용노동부 예산안이 올해보다 1조6836억원 늘어난 35조3661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늘어난 예산 대부분은 육아휴직 급여다. 고용부는 27일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년도 고용부 예산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유사·중복 사업의 조정, 사업 운영체계의 혁신 등을 통해 절감한 재원을 저출생 대책인 일·가정 양립과 노동약자 보호, 청년 미래 도약 등에 중점적으로 투입한다. 모성보호육아지..
우리나라 주민등록인구가 4년 연속 감소해 지난해 약 5133만명을 기록했다.반면 1인 세대는 꾸준히 증가해 전체 세대수는 늘었다.27일 행정안전부가 발간한 '2024 행정안전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5132만5329명으로 전년(5143만9038명)에 비해 0.22%(11만 3709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주민등록인구는 4년 연속 감소세다. 2020년 5183만명(-0..
◇과장급 전보 △재난대응훈련과장 조수창
지난 22일 경기 부천시 호텔 화재 당시 8층 투숙객 2명이 에어매트로 뛰어내렸음에도 매트가 뒤집혀 사망한 것과 관련해 소방당국이 에어매트 운용을 위한 표준 매뉴얼을 마련해 체계적으로 관리했더라면 목숨을 구할 수도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소방당국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에어매트 관련 매뉴얼을 정비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비판을 피하기 힘들어 보인다.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건물 화..
건설근로자공제회는 퇴직공제 업무에 익숙지 않은 중·소규모 사업주의 업무지원과 경감을 위해 9월부터 '퇴직공제 업무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퇴직공제 업무대행 서비스는 공제회로부터 지정받은 업무대행기관이 퇴직공제 가입사업주의 위임을 받아 사업주의 퇴직공제 업무를 대행하여 처리하는 서비스다. 공제회는 본격적인 서비스 개시에 앞서 이달부터 '퇴직공제 업무대행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대행기관 지정 신..
정부가 재난·안전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026년까지 재난안전 정보 관리체계를 모바일 기반으로 고도화한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재난·안전 정보시스템 개편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앙부처 및 지자체,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시스템 개편 주요 내용과 추진 일정 등을 논의한다. 행안부는 시스템 개편을 통해 현장에서의 행정 처리와 대국민 서비스 분야에 모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6일 "노사법치 토대 위에서 노동약자가 소외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노사법치를 더욱 단단히 다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일부 갈등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노사정의 궁극적인 목표는 같다고 생각한다"며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노동현장이라야 노사가 모두 행복할..
전라북도 김제시와 군산시가 관할권을 놓고 갈등을 벌여온 '새만금 만경 7공구 공유수면 매립지'가 김제시 소유로 결정됐다.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중분위)는 '새만금 만경 7공구 공유수면 매립지'가 속할 지방자치단체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유수면 관할구역 결정은 지방자치법 제5조에 따라 매립면허관청 또는 관련 지자체장의 신청으로 개시된다. 지자체 간 이견이 있는 경우 중분위..
지난 7월 호우로 3000억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정부는 피해복구를 위해 92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월 8일부터 19일까지 호우 피해에 대한 총복구비 9239억원을 심의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장마기간 동안 정체전선이 남북을 오르내리면서 7월 8일과 10일 사이 충청·전북·경북 지역, 7월 16일과 19일 사이 경기 북부와 충남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다...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는 23일 서울 종로구 이북5도청에서 '이북도민 후세대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북도민 후세대'는 6·25 전쟁 전후로 월남한 이북5도민 및 미수복 시·군 주민(이북도민)의 자녀·손자 세대다. 홍보 서포터즈는 분단의 세월이 길어짐에 따라 점차 사라져가는 이북도민의 정체성을 계승·보존하고, 올바른 통일관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선발했다. 발대식은 이북도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3일 서울 용산구 로얄파크컨벤션에서 '장애대학생 스텝업탐방캠프'에 선발된 전국 장애대학생 42명의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 활동팀을 선정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대학생 스텝업탐방캠프'는 장애대학생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진로탐색컨설팅, 1박 2일 취업캠프, 12개 기업탐방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프로그램이다. 이번 탐방캠프는 지난 6월부터 전국 공단 지역본부와 맞..
◇고위공무원 승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장 정종훈 ◇과장급 전보 △국제협력담당관 김지은 △통합데이터분석센터장 조아라 △균형발전진흥과장 김철 △안전감찰담당관 박종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