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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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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다둥이 아빠 되고 싶으세요? 광명으로 오세요!"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혹시 집값 올랐나요?"…과천시, 변동사유 발생 주택가격 의견 접수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2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망원시장을 찾아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및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금감원은 KB국민은행,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함께 구입한 전통시장상품권으로 쌀, 과일, 정육 등 생필품을 구입해 총 4280가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진 원장은 이날 지원 생필품을 직접 구매하며 시장 상인들의..
오는 6월 본인가를 앞두고 있는 사실상의 은행법인인 한국카카오를 품에 안은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은행지주회사로 전환된다. 아직 금융당국의 자회사 편입 승인 과정이 남아 있지만, 본인가 때까지 전문인력 충원·전산시스템 구축 등 인적·물적 요건을 갖추는 것 외에 특별한 걸림돌은 없어 신한·KB·하나·농협에 이은 다섯 번째 은행지주회사가 탄생할 전망이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지주는 한국카카오를 자회사로 편입..
금융당국이 기업구조조정 촉진법(기촉법) 실효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자율협약 제정 움직임에 대한 보험·여신 등 제2금융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관련 법 부재에 따른 한계기업 구조조정 업무 공백 최소화라는 취지에는 공감을 표하면서도 이를 위한 자율협약 내용이 대기업 여신 규모가 큰 은행권 중심으로 이뤄져 있어 협약 의결 및 이행 과정에서 제2금융권이 소외되거나 불이익을 받을 소지가 크기 때문이다. 21일..
◇사업부장 발령 △다이렉트사업부 황성철 △장외파생사업부 이용규 △전략운용사업부 신민식 △컨설팅1사업부 박흥곤 △컨설팅2사업부 서종호 △WholeSale사업부 김근영 ◇센터장 발령 △다이렉트콜센터 한석희 △e비즈니스센터 김정재 ◇팀장 발령 △경영관리팀 이준형 △경영기획팀 김관순 △글로벌영업팀 성호철 △금융공학팀 현종석 △다이렉트관리팀 양병삼 △업무개선팀 주가연 △온라인운영팀 김동욱 △총무팀 이준협 △컨설팅관리팀 서범석 △파생영업팀 추성식 △B..
핀테크 시대 대응, 리스크 관리, 해외시장 진출. 5개 시중은행 CEO들이 최근 밝힌 경영전략 방침에서 공통적으로 엿볼 수 있는 세 가지 화두다. 이들 5개 은행장은 핀테크로 대변되는 금융환경의 빠른 변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혁신을 통한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실물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
정부가 핀테크와 금융산업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먹거리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핀테크 핵심 요소인 빅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법을 개정하는 등 그간 활성화에 걸림돌이 됐던 제약요인을 제거하는 한편, 표준화된 개발도구를 세계 최초로 제공해 관련 서비스 출시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인터넷전문은행을 올 하반기 출범시키고 기업금융 강화와 증권사의 사모펀드 허용 등 금..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 조치에도 불구하고 시중은행의 대출금리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올해 경제 상황이 지난해에 비해 특별히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보여 집을 담보로 빚을 진 대출자들의 이자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5개 시중은행의 지난해 12월 평균 주택담보대출 금리(분할상환조건 10년 만기 기준)는 전월대비 0.16~0.25%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의 12월 평..
KEB하나은행이 실적 우수자에 대한 특별 승진을 단행했다. KEB하나은행은 16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KEB하나, New Start 2016!’ 행사를 개최하고 탁월한 영업 성과를 거둔 행원급 직원 6명에게 마케팅 영웅이라는 칭호와 함께 은행 창립이래 최초로 행원급 특별 승진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승진은 지난해 9월 통합은행 출범 당시 함영주 행장이 취임 일성으로 밝힌 능력과 성과중심의 영..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당선자가 내건 상호금융 독립법인화 공약의 실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농민단체 및 회원조합들의 독립법인화 요구가 있었던 만큼 김 당선자 입장에서는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지만, 농림축산식품부와 금융위원회 등 관련 부처는 물론 국회(농림수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도 업무 조율을 거쳐야 하는 만큼 적잖은 진통을 거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김 당선자는 이..
정부가 서민의 가계부채 상환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택을 담보로 노후생활자금을 받는 주택연금을 세분화해 수요자 니즈에 맞는 신상품을 공급키로 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주택담보대출의 주택연금 전환, 우대형 주택연금과 보금자리론 연계 주택연금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가 14일 ‘2016년 정부업무보고’를 통해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방안’에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주택연금 개선 내용이 포함돼 있다. 거주 주..
정부가 국민의 가계부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키로 했다. 이를 위해 주택담보대출의 주택연금 전환 등을 포함한 새로운 유형의 내집연금 상품을 출시하고 총 26조원 규모의 정책주택금융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발표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을 통해 ‘갚을 수 있는 만큼 빌리고’ ‘처음부터 나눠갚는’ 관행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정부가 금융개혁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성과주의 확산이 금융당국의 당초 의도와는 다른 모양새로 흘러가고 있다. 우선 적용대상으로 꼽았던 기업은행 등 금융공기업에 대한 성과주의 도입이 노조의 반발로 좀처럼 진전을 보지 못하고 시중은행만 알아서 기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어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11월초 금융공기업을 대상으로 직무분석 결과에 바탕을 둔 임금체계 개편을 유도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제시하겠다고 발표한..
한국의 젊은 음악영재들이 클래식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독일의 음악애호가들을 사로잡았다. 신한은행은 피아니스트 김은성, 성악가(테너) 김성현,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 첼리스트 정우찬이 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한국문화원에서 콘서트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신한은행이 개최한 제7회 신한음악상 수상자들로서 이번 베를린 콘서트를 통해 본인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현지인들로부터 많은 박수..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 강화라는 금융당국 방침에 발맞춰 조직구조 슬림화를 통한 선택과 집중에 나섰다. 수출입은행은 11일 리스크 관리 및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를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번 수은 조직개편안의 특징은 조직구조 슬림화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중점 업무추진 분야의 핵심역량에 집중토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9본부, 3단,..
◇부행장 승진 △해양금융본부장 조규열 △경협사업본부장 장영훈 ◇부행장 전보 △남북협력본부장 최성영 ◇부서장급 승진 △해양기업금융실장 장성호 △국별전략실장 김영석 △남북협력총괄부장 유승호 △대구지점장 박태익 △창원지점장 손종석 △하노이사무소장 박종규 △아디스아바바사무소개설준비위원장 전시덕 △대선조선 경영관리단장 박상우 △인사부소속 부장 이윤관 △경협총괄부소속 부장 모창희 ◇부서장급 전보 △인사부장 황기연 △기업금융2부장 류창열 △서비스산업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