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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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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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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이 당내 파열음에도 불구하고 ‘통합급행열차’가 속도를 붙이고 있다. 국민의당 통합반대파의 반발과 바른정당의 3차 탈당 등으로 중도개혁통합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자 안철수·유승민 두 당 대표는 통합을 계기로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배수진을 치고 있다. 두 당은 이르면 다음 주 통합 공동선언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2일 당무위원회 소집을 공식화하며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여야는 11일 오는 30일부터 한 달간 2월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합의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윤재옥 자유한국당·권은희 국민의당 등 여야 3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만나 이 같이 임시국회 일정에 합의했다고 박 원내수석부대표가 밝혔다. 임기국회 회기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30일간이며, 30일 오후 2시 본회의를 열어 임시국회 개회식을 하기로 했다. 2월 임시국회는 다음달 9일에 개막해..
국민의당 통합중재파가 11일 안철수 대표 추진의 ‘전당대회 개최’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나타내 바른정당과의 통합으로 가기 위한 전대 개최 절차가 험난할 전망이다. 중재파인 김동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통합) 반대까지는 아니고, (전당대회) 협조는 못하겠다(는 것)”이라면서 “상당수 중재파 의원들이 중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태에서 안철수 대표가 주최하는 전당대회에 협조할 수 없다(고 한다)..
국민의당은 전날(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개헌에 대한 입장과 일자리 문제, 급격히 오른 최저임금 후폭풍 등에 대한 인식을 비판하며 평가절하했다. 문 대통령은 1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개헌에 대해 ‘4년 중임제 선호’, ‘국회 개헌안 3월 중 발의’ 등을 강조했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 거듭 인상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착되면 경제가 살아나고 일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29명의 사망자를 낸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을 집중 질타했다. 행안위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조종묵 소방청장, 이철성 경찰청장 등으로부터 현안보고를 받았다. 특히 이 자리에는 제천 화재참사 유족들이 참관했다. 유가족 대표 류건덕씨는 “세월호 사건의 허망함과 분노가 채 가시지 않았는데 똑같은 경험을 하게 됐다”면서 “국회..
‘88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지구촌 화합을 위한 평화의 상징인 올림픽 제전이 강원도 평창에서 펼쳐진다. 29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겨울올림픽은 북핵과 미사일 등으로 경색된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 정착을 위한 가늠자다. 평창올림픽 성공여부에 따라 한반도의 미래는 달라질 수 있다. 이에 정부가 9일 남북 고위급회담을 통해 평창올림픽 때 북측이 대규모 대표단을 파견하고 군사적 긴장상태 해소를 위해 군사당국..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급격히 인상된 최저임금 시행으로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지원대책에도 불구하고 사회보험 바깥에 머무는 노동자들을 어찌할 것이라는 것이 과제”라며 “청와대와 정부가 최선을 다해 제도권에 들어와서 지원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최저임금 시행으로 인한 우려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최저임금 두자리 수 인상이..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성사된 것과 관련해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면서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트럼트 미국 대통령이 남북 고위급회담 성사에 대해 ‘나의 공이 있다’고 말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가 시작됐지만 북핵 문제 해결이 안 됐기에 한국..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아랍에미리트(UAE)와의 양해각서(MOU) 체결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체결한 MOU가 비공개 합의였다는 점을 지적하며 “다만 공개 되지 않은 내용 속에 흠결이 있을 수 있다면 그런 부분은 시간을 두고 UAE측과 수정, 보완하는 문제를 협의할 수 있다”면서 “적절한 시기가 되면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권력 분권과 관련 개헌방향에 대해 “지난 대선 때부터 4년 중임제가 가장 바람직한 방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4년 중임제에 대해 “국민도 가장 지지하는 방안이 아닌가 한다”면서 “다만 저는 개인 소신을 주장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개헌을 할 수 있어야 하기에 개헌안에 대해 국회의 3분의2 이상..
문재인대통령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바람직하다고 생각”(속보)
문재인대통령 “2기 내각, 아직 생각 없어”(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외교부가 발표한 한일위안부 합의 후속조치와 관련해 “만족할 수 있겠느냐”면서 “하지만 현실적으로 최선을 찾아내야 한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외교부의 한일위안부 합의 후속조치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상대가 있고 외교적 문제이고 앞 정부가 양국 간 공식 합의한 일이라 우리가 충분히 만족 할 수 없다”면서 “..
문재인대통령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여건 필수적”(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평범한 삶이 민주주의를 키우고 평범한 삶이 더 좋아지는 한 해를 만들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 신년사를 통해 ‘내 삶이 나아지는 나라’를 내세우며 “2018년 새해, 정부와 저의 목표는 국민들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고,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들께서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하겠다”면서 개헌과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