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코로나19 안전국 1위…한국 10위
이스라엘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서 가장 안전한 국가로 꼽혔다. 한국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닛케이아시안리뷰는 홍콩 투자금융회사 딥 놀리지 벤처스(DKV)의 조사를 인용, 76개 변수를 기준으로 국가를 평가한 결과 이스라엘이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순위는 코로나19 진단사례, 사망자, 지리적크기, 인구통계, 병원 수용력 등이 고려됐다. DKV의 경영 파트너인 드미트리 카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