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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9일 코로나 1264명 확진…일일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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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07. 3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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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지/제공 = 게티 이미지뱅크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처음으로 1000명을 넘어섰다.

NHK는 29일 하루동안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264명이 나왔다고 30일 보도했다.

지역별로 도쿄가 250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오사카 221명 △아이치 167명 △후쿠오카 101명 등의 순서로 집계됐다.

이와테 현에서는 이날 코로나19 발생이래 처음으로 확진자 2명이 발생, 누적기준으로 전국 47개 지역 모두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신규사망자는 4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일본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총 3만3508명이 됐으며 누적사망자는 1006명이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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