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항공, 7월까지 오사카 등 27개도시 운항재개
싱가포르 항공이 이달부터 7월까지 오사카 등 총 27개 도시에 대해 운항을 재개한다고 스트레이츠 타임즈가 1일 밝혔다. 27개 도시는 일본 오사카, 스페인 바르셀로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홍콩, 호주 멜버른 등이다. 싱가포르 항공 관계자는 “국제 항공 여행 수요에 맞춰 지속적으로 일정을 조정하겠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항공은 지난 4월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영향으로 항공기 결항이 약 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