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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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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발생한 일본 아오모리현 진도 6강 규모 강진으로 부상자 33명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을 진도 0~4, 진도5약·진도5강·진도6약·진도6강·진도7 등 10단계로 나누고 있다. 숫자가 높아질 수록 지진이 강도가 세다는 뜻이다.진도 6강에서는 사람이 서 있을 수가 없고 고정돼있지 않은 가구는 대부분 쓰러지는 경우가 많다. 9일 NHK는 홋카이도, 아오모리현, 이와테현에서 이번 지진으로 33명..
AI수요 증가로 국내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곳에 집값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9일 부동산 전문기업 알스퀘어가 발표한 '2025년 데이터센터 리포트'에 따르면 2010년 이후 민간 데이터 공급은 연평균 20% 증가했다. AI 확산으로 자산운용사와 오퍼레이터 등 신규 주체의 진입이 늘어나면서 최근 5년간 증가 폭은 더욱 확대됐다는 것이 이 보고서의 분석이다. 이 같은 분위기는 계속될 전망이다. 전 세계적으로..
지난 8일 오후 11시 15분경 일본 아모모리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진도 6강 규모 지진 발생 당시 CCTV화면이 공개됐다. 9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지진 발생으로 화면이 심각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몇십 초간 나온다. 다행히 건물이 무너지거나 하는 등의 사고는 없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을 진도 0~4, 진도5약·진도5강·진도6약·진도6강·진도7 등 10단계로 나누고 있다. 숫자가 높아질 수록 지진이 강..
서울 강남 3구 (강남·서초·송파) 분양 아파트를 평균 청약경쟁률이 세자릿 수를 기록해 치열한 양상을 보였다. 5일 기준 부동산R114 에 따르면 올해 강남 3구 내 분양 단지의 1순위 청약에는 총 16만4742명이 몰리면서 1순위 평균 경쟁률 270.96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 전체(27만5,766명)의 60%에 달하는 수치이며, 1순위 경쟁률 또한 서울 전체(146.22대 1) 대비 월등히..
국내 100대 그룹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오너 일가의 세대가 내려갈수록 임원 승진 연령이 낮아지고 회장직에 오르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단축되는 경향을 보였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자산 순위 100대 그룹 중 오너가 있는 66개 대기업집단의 오너 일가 임원 233명을 분석한 결과, 임원 승진 후 회장까지 오르는 데 평균 17년 11개월이 걸렸다. 세대별로는 2세가 18년 5개월, 3세가 17년 11개월, 4..
일본 혼슈 동북부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9일 오전 6시 52분께 진도 6강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을 진도 0~4, 진도5약·진도5강·진도6약·진도6강·진도7 등 10단계로 나누고 있다. 숫자가 높아질 수록 지진이 강도가 세다는 뜻이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전날 오후 11시 15분 발생한 규모 7.5 강진의 여진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진원 깊이는 약 10㎞다. NHK에 따르면 약간의 해수..
부산진구가 지난달 인구 36만명으로 부산 내 인구 1위인 해운대구를 바싹 추격하고 있다. 4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주민등록 기준 부산진구 인구는 36만 5388명으로 집계돼 부산 내 인구수 2위를 기록했다. 인구 1위 해운대구(37만 2763명)와의 격차는 7357명에 불과하다. 과거 두 지역 간 인구 차이가 4만 8000명 이상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병화다. 최근 부산진구 내 주요 지..
쿠팡의 개인정보유출사태와 관련, 소비자 단체가 김범석 의장의 사과와 책임있는 해결책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소협)은 8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현수막을 내걸고 "소비자 안중에도 없는 쿠팡은 소비자 피해 배상을 즉각 실시하라"고 강조했다. 소협은 쿠팡에 △김 의장 공식 사과 △책임있는 해결방안 △사실관계에 대한 투명한 공개 △1단계 회원탈퇴 가능 시스템 즉각 시행 △강화된 개인정보 보호방..
신성이엔지는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공기정화장치 및 안전관제 플랫폼이 'CDE DX Awards 2025' 산학연융합 부문 금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신성이엔지의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공기정화장치는 오염원 발생 위치로 스스로 이동·정화한다. 고정밀 무선 유해가스 측정 센서와 디지털트윈 기술로 공기질을 실시간 감지하고 오염원을 추적해 공간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유기화합물(VOCs)·유해가스·미세먼지 등 6종 이상..
신라호텔이 판매하는 국내 최고가 케이크 '더 피아니스트 럭셔리'가 판매제품과 다른 색상의 장식이 올라간 채 배송된 사실이 전해졌다. 최근 유튜브 흑백리뷰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더 피아니스트 럭셔리 케이크 리뷰가 올라왔다. 영상에서 그는 케이크 포장을 여는 순간, 공식 이미지와 달리 빨간색 장식이 케이크 위에 올려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후 고객센터에 연락하자 빨간색 (장식) 문의가 많아서 주방에서 착각했다고..
8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대체로 맑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최저기온은 0 도, 최고기온은 5 ~ 7도로 예보됐다. 서울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이날 오전 3시를 기해 해제됐다과 한국환경공단은 전했다. 서울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34㎍(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오는 9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서해5도는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대체로 맑겠다. 오는 10..
독일 고급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셰의 수장 볼프강 포르셰(82) 회장이 네 번째 결혼을 했다. dpa통신 등 외신은 7일(현지시간) 포르셰 회장이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가브리엘라 추라이닝겐(62)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포르셰 측 미디어 담당 대리인은 신혼부부의 사생활을 존중해달라며 추가 질의는 삼가달라고 요청했다. 포르셰는 1970년 첫 결혼 후 세 차례의 결혼을 했다. 지난해 세 번째 부인과 이혼..
대한민국 부의 중심축이 서울 강남, 경기 과천, 성남 분당 등 삼각벨트로 견고해지고 있다. 5일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KB국민은행 부동산 시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상승 전환할 때 성남시 분당구와 과천시의 시세가 함께 급등하는 동조화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1~11월) 과천 아파트값은 20.05% 올라 경기도에서 1위를 기록했고, 강남구는 1..
지난 4일 서울에 내린 폭설로 관악구 신림역 인근에서 이동이 원활하지 않은 차를 밀어 정상운행을 도운 청년들이 온라인에서 시민영웅으로 언급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올린 누리꾼은 이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헬스장 반년 무제한 이용권을 선물하고 싶다며 쓰레드로 꼭 연락 달라고 공개글을 올렸다. 해당 계정은 신림역 인근에 위치한 헬스장의 공식 쓰레드다. 영상에는 청년들이 눈으로 주행이 지지부진한 차량을 함께 밀어..
배우 조진웅(본명 조원준)이 과거 고교 시절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5일 디스패치는 조진웅이 고등학교 2학년 재학당시 특가법상 강도 강간 혐의(1994년 기준)로 형사 재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조진웅이 일진 무리와 어울리며 차량을 절도했으며 훔친 차량 내에서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 등으로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전했다. 디스패치는 성인이 된 이후 무명배우 시절에도 술자리에서 극단 동료를 폭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