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역 일대 1117가구 대단지 탈바꿈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일대에 1117가구 대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열린 제23차 건축위원회에서 '전농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비롯, 총 4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전농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신독산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금호동4가 1458번지 일원 금호역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A 신축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