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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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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초구 양재2동과 동작구 상도동 등 총 5곳이 모아타운 대상지로 뽑혔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제2차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열어 공모 신청한 8곳 중 동작구 상도동, 중랑구 중화2동·면목2동, 서초구 양재2동 2곳 등 총 5곳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의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의 소규모 정비사업 모..
서울 중랑구 신통기획 예정지에서 나온 빌라가 나오자 마자 낙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재개발 기대감에 노후한 빌라임에도 불구하고 수요자들이 대거 낙찰을 받으려고 나선 것이다. 1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중랑구 면목동 빌라 건물면적 27㎡ 1층은 지난달 31일 신건 경매에서 2억1304만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감정가격 대비 낙찰가격 비율)은 173%를 기록해 지난달 서울지역 빌라 낙찰가율 1위로 집..
지난해 주택건설업을 자진반납한 업체가 역대 가장 많았다. 18일 대한주택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건설업 신규등록 건수는 총 429건으로 전년대비 60% 감소했다. 주택건설업 신규등록 건수는 2021년(2191건) → 2022년(1086건)으로 2009년(363건) 이후 최저였다. 주택건설업 등록 자진반납 건수는 지난해 843건으로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1995년 이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주택건설업..
지난해 서울 자치구에서 3.3㎡당 평균분양가 3000만원을 넘은 곳은 15곳으로 나타났다. 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부동산R114 자료를 토대로 민간 아파트 분양가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에서 분양한 민간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3508만원이었다. 용산구 3.3㎡당 평균분양가가 4455만원으로 가장 비쌌다. 이어 △마포구(4436만원) △양천구(4319만원) △광진구(4185만원)△동작구..
지난해 서울 부동산 경매건수가 전년대비 두 배 넘게 증가했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단독주택·빌라·토지·상가 등 부동산 경매건수는 1만8074건으로 전년(8786건)보다 106% 증가했다. 이 중 낙찰된 물건은 2742건으로 낙찰률(경매건수 대비 낙찰건수 비율)은 15.2%에 불과했다. 낙찰률은 전년(21.6%) 대비 6.4%포인트(p) 내려갔다. 낙찰가율(감정가격 대비 낙찰가격 비율)도 81.7..
서울 아파트값이 최근 하락했음에도 대형 면적은 비교적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KB부동산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1억9762만원으로 전년대비 3% 떨어졌다. 전용면적별로는 전용 135㎡이상 대형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이 가장 덜 떨어졌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대형 평균 매매가격은 28억9561만원으로 -0.3% 하락에 그쳐 보합 수준을 기록했다. 대형 아파트는 공급 물량 자체가 다른..
두산건설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치킨데이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두산건설의 임직원, 미화 및 시설관리 직원이 함께 했다. 대표이사부터 신입사원까지 전국 모든 현장의 1274명의 임직원 및 미화원 등이 참여하여 925마리의 치킨을 나눠 먹었다. 이정환 두산건설 대표이사는 "두산건설의 힘은 모든 직원들이 상호 배려하고 구성원 간의 협력에서 발휘되니 2024년도에도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 달..
국토교통부 1·2차관이 8일 설 연휴를 앞두고 대전역, 한국철도공사 운영상황실 등 주요 교통 현장을 찾아 특별교통대책을 점검했다. 진현환 제1차관은 오후 2시 대전역을 찾아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보고 받고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약 2800만 명의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만큼,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차질 없이 대책을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안전을 최우선하여 관제 등 안전관리..
현대건설이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에 공사비 약 1조4000억원을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물가 인상 등으로 지난달 26일 조합에 2조6363억원에서 4조775억원으로 공사비를 증액해달라는 내용의 요청 공문을 보냈다. 현대건설은 반포주공1단지 시공사다. 공문에는 기존 46개 동, 5440가구에서 50개 동, 5002가구로 공사를 변경하는..
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36만여 가구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는 8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발표했다. 이 통계에 따르면 30가구 이상 공동주택을 기준 2024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36만4418가구로 집계됐다. 2025년은 27만5183가구로 올해보다 8만9235가구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지역별 입주물량은 △서울 2만8664가구 △경기 11만6595가구 △..
서울 아파트값이 4주 연속 변동이 없었다.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은 △중랑(-0.03%) △영등포(-0.02%) △중구(-0.02%) △성북(-0.01%) 순으로 하락했고, △동대문(0.01%) △동작(0.01%)은 상승했다. 신도시는 2주 연속, 경기·인천은 3주 연속 보합세를 유지했다. 신도시는 △산본(-0.03%) △분당(-0.01%) △평촌(-0.01%) △동탄(-0.01%) 등이 내렸고 △광..
요진건설산업은 지난 7일 경기 양주 한국보육원을 방문해 설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 불황 등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위해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선규 요진건설산업 종합기획실 전무, 이진선 한국보육원 원장이 참석했다. 생필품, 과일 등과 함께 후원금을 기탁했다. 요진건설산업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힘든..
전국 아파트 전셋값이 한 주만에 상승으로 돌아섰다. 서울 아파트값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5일 기준)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0.01%로 전주 보합에서 상승 전환했다. 수도권(0.05%→0.04%)은 상승폭 축소됐으며 서울(0.06%→0.07%)은 상승폭이 커졌다. 서울은 매매시장 불확실성으로 매수대기자가 전세수요로 바뀌고 기존 세입자들의 갱신계약 선택 비중이..
지난달 전국 아파트 입주율이 전월 대비 소폭 올랐다. 8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72.1%로 전월대비 4.8%포인트(p) 상승했다. 수도권과 지방 모두 상승했다. 수도권(76.2% → 81.1%), 서울(79.9% → 85.6%), 인천·경기(74.3% → 78.9%) 모두 전월대비 입주율이 올랐다. 학군 등 정주여건이 좋은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늘면서 입주율이 회..
국토교통부가 설 연휴 기간 대중교통 공급 좌석을 늘리는 등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중 원활한 도로 교통소통을 유도하기 위해 71개 갓길차로를 개방하여 운영한다. 고속도로와 일반국도 134개 구간을 혼잡 예상 구간으로 선정, 우회도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집중 관리한다. 또한 도로 혼잡을 최소화하고 교통편을 다양화하기 위해 철도·버스·항공 등 대중교통의 수송력도 증강한다. 버스·철도·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