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 GS건설 "국민께 깊은 사과…법적 대응 방침"
GS건설이 인천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로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것과 관련, 시공사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GS건설 고객, 주주 ,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사과를 드린다고 1일 밝혔다. GS건설은 검단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의 여론을 반영해 전면 재시공을 결정했고, 입주지연에 따른 보상 협의를 이미 완료하고,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 영업정지 행정처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에 들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