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복잡한 경제정책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싶습니다.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해양수산부를 취재하며 경제와 산업 현장의 변화를 독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반도체 일자리 늘어도 채용은 '한파'…자본집약 구조탓 고용 제한적
이형일號 출범…물가·부동산·잠재성장률 과제 산적
해수부, 부울경 해역에 '해양 IoT' 시범망 구축
해수부, 추석 연휴 전국 항만 정상 운영…24시간 비상대응
주병기 "가격재결정명령 효력 정지 매우 유감…소비자 피해 우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올해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알록 샬마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 의장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COP는 1995년부터 매년 개최 중인 UN 기후변화협약 관련 장관급 회의체로, 오는 11월 1∼12일 영국 글라스고에서 제26차 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샬마 의장은 “영국이..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경질을 기점으로 기획재정부 차관급 보직이 새로운 얼굴로 탈바꿈하면서 적체됐던 기재부 인사에 숨통이 트이고 있다. 남은 1급 자리마저 채워지고 나면 국·과장급 등의 연쇄인사로 이어지며 기재부의 세대교체가 가시화 될 전망이다. 6일 기재부에 따르면 현재 기재부 차관보와 예산실장, 세제실장 자리가 모두 공석이다. 김 전 실장이 지난달 29일 전격 경질되면서 이호승 전 경제수석이 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적자국채 발행 등이 늘어나면서 한국의 국가부채 규모가 2000조원에 육박했다. 나라 살림살이를 나타내는 관리재정수지 적자도 110조원을 넘어섰다. 정부는 6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 등이 담긴 ‘2020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를 심의·의결했다. 정부의 재무제표 결산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부채는 1985조3000억원으로 전년보다 241조6000억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5일 기재부 간부들에게 최근 이어지고 있는 인사와 관련 정책 흔들림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최근 1·2차관이 새로 부임하고 공석 중인 3명의 1급 인사를 포함한 후속 인사가 이어질 예정인 것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기재부 조직 활력 제고와 업무추진 가속의 계기로 삼고, 그 과정에서 작은 공백이나 한 치의..
락앤락과 쌍방울 등 납품업자에게 판매촉진행사 비용(판촉비)을 떠넘긴 홈플러스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5일 홈플러스의 대규모유통업법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4억680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166건의 판매촉진행사를 진행하면서 락앤락과 쌍방울 등 55개 납품업체에 총 7억2000만원의 비용을 부당하게 떠넘겼다. 이 과..
해양수산부는 항만의 개발과 운영 시 생성되는 지반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관리하기 위해 5일부터 ‘스마트 지반정보 관리 및 침하예측시스템 구축 연구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바닷가에 개발·운영되는 항만은 건설단계 뿐만 아니라 운영 중에도 지반 상태에 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는 항만 개발 후 항만시설을 안전하게 유지관리하기 위해 지반에 대한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
해양수산부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해양수산 분야 중소·벤처기업에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크라우드 펀딩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 접수를 이달 26일까지 받는다고 5일 밝혔다. 크라우드 펀딩은 자금을 필요로 하는 사업가가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아이디어나 사업배경, 계획 등을 공개하고 불특정 다수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투자방식이다. 이는 소액 투자를 희망하는 투자자로부터 간편하게 자금을 조달할..
올해 1분기 농식품 수출액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분기 누계 농식품 수출액이 1년 전보다 13.7% 증가한 19억81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의 수출 증가가 돋보였다. 신선 농산물 수출은 버섯, 닭고기 등 일부 품목의 수출감소에도 김치, 과채류(딸기·포도), 인삼 등의 고른 수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보다 9.3% 증가(3억5900만 달러)했다...
‘로얄팰리스’라는 브랜드로 주상복합건물을 시공하는 다인건설이 하청업체에 갑질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4일 하청업체에 대금과 지연이자 등을 제대로 주지 않고, 부당하게 상가를 분양받거나 승계하게 한 다인건설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29억95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이번 제재 외에도 다인건설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가 더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지속적으로 하도급법 위반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공정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어업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배합사료 구매자금 상환유예 등의 금융 지원을 1년간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해수부는 지난해 4월 수산분야 코로나19 대응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배합사료 구매자금의 상환기간을 1년간 연장하고, 이자도 3개월간 유예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수산물 소비가 줄고, 이에 따른 양식수산물 출하 지연으로 양식어가..
해양수산부가 친환경수산물 인증제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개선사항을 마련했다. 해수부는 친환경수산물 인증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개정해 다음달 12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친환경수산물 인증제는 위해 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을 준수해 안전한 먹거리를 친환경적으로 양식하는 어가를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 3월부터는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이 “고용보험기금, 정책펀드, 빅데이터 플랫폼 등 주요 과제에 대해 지출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안 차관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회 재정운용전략협의회에서 “올해에도 사회·경제 구조변화 대응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과감한 지출효율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올해 학령인구 감소, 비대면 산업으로의 전환 등 인구·경제·산업구조 변화를 고려..
해양수산부가 해양수산분야 창업자에 대한 적극 지원에 나선다. 해수부는 오는 14~26일 해양수산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를 통한 전문 보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해수부는 지난 2019년부터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창업 3년 이내)에게 창업교육 및 맞춤형 멘토링, 사업화 자금, 투자유치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까지 총 5..
정부가 2025년까지 친환경차 정비인프라 확대를 위해 전기차 전문정비소를 3300개 늘리고, 전기차 배터리 등에 쓰이는 차세대 전력반도체 핵심 제품도 5개 이상 상용화하기로 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혁신성장 BIG3(미래차·바이오헬스·시스템반도체) 추진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먼저 홍 부총리는 “친환경차 충전 중 화재, 배터리 대규모 리콜 등이 이어지면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우리경제는 선행지표부문에서 시작된 희망의 불씨가 점차 동행, 후행지표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홍 부총리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발표된 2~3월 경제지표들을 보면 만만치 않은 여건 속에서도 우리경제에는 희망의 싹이 트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먼저 선행지표부문인 경제심리·금융부문과 관련해 “3월 소비자심리지수(C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