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예술 대표하는 문화 이정표' 한메이린 작품 300여점 한국행
한메이린(82)은 중국 당대 최고 예술가로 일컬어진다. 그의 창작은 20세기 이후 중국인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쳤으며, 중국 예술을 대표하는 문화 이정표로 기억되고 있다. 서화가이자 조각가, 도예가, 공예가, 그래픽 디자이너, 현대미술가 등 전방위로 활약하고 있는 한메이린의 작품 300여 점이 한국에 왔다. ◇아시아 첫 전시...주제는 격정·융화·올림픽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과 주한중국문화원(원장 장중화)은 서울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