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타이포잔치 5일 문화역서울284서 개막
제6회 타이포잔치가 오는 5일 문화역서울284(옛 서울역사)에서 개막한다.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인 타이포잔치의 이번 주제는 ‘타이포그래피와 사물’이다. 22개국 127개 팀이 만화경, 다면체, 시계, 모서리, 잡동사니, 식물들의 6개 관점을 통해 글자와 사물 관계를 조명한다. ‘만화경’ 섹션에서는 7개국 13팀 작가들이 점, 선, 면 등의 요소와 숫자를 조합한 작업을 소개한다. ‘다면체’는 국내 17개 팀이 사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