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문화예술시설 휴관 2주 연장...22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산하 국립문화예술시설의 휴관 기간을 오는 22일까지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 지방박물관 13곳(경주·광주·전주·대구·부여·공주·진주·청주·김해·제주·춘천·나주·익산),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4개(과천·서울·청주·덕수궁), 국립중앙도서관 3곳(서울·세종·어린이청소년) 등 문체부 소속 24개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