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갤러리]안윤모의 '모란과 새'
안윤모는 호랑이, 올빼미, 부엉이 등을 의인화해 일상의 모습을 유쾌하게 표현한다. 또한 나무, 들판, 달 등의 소재를 그림에 함께 등장시켜 따뜻한 삶의 모습을 동화 같은 작품으로 보여준다. 작가는 특별한 조건이 아닌, 일상의 소소함에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평면작품뿐 아니라 설치작품과 퍼포먼스를 통한 다양한 프로젝트 전시에도 열심인 안윤모는 ‘발달장애 청소년과 함께 하는 함께 걷기전’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