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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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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부유층 덜덜, 당국 해외재산 대대적 세무조사
음주운전 후 뺑소니 사고를 낸 뒤 도주해 17시간 만에 모습을 드러냈던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의 뻔뻔함이 도를 넘어서자 검경이 철퇴를 들었다. '소주를 10잔 이내로 마셨다. 사고는 휴대폰과 차량 블루투스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다'라는 김호중의 억지주장에 검경이 신병확보에 나선 것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2일 오전 김호중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주치상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검찰은 경찰의 신청을 받아..
라이칭더(賴淸德) 신임 총통의 20일 취임식을 계기로 기세등등한 모습을 전 세계에 보여줬던 대만에 갑작스러운 비보가 날아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교황청이 소재한 바티칸의 대중 상호 상주대표부 개설 제의가 바로 그것으로 현실이 될 경우 현재 수교국이 12개국에 불과한 대만은 정말 난감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장기적으로는 수교국도 더욱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2일 전언에 따르면 이..
음주운전 후 뺑소니 사고를 낸 뒤 도주해 17시간만에 모습을 드러냈던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의 뻔뻔함이 도를 넘어서자 검·경이 철퇴를 들었다. '소주를 10잔 이내로 마셨다. 사고는 휴대폰과 차량 블루투스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다'는 김호중의 억지주장에 검·경이 신병확보에 나선 것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2일 오전 김호중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주치상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
경기 용인특례시는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 시 수용대상지 시민과 기업을 지원해야 한다는 입장을 22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오후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차 국가산단 범정부 추진지원단 회의'에 참석해 국가산업단지 지정으로 이주해야 하는 시민들에게는 충분한 보상과 관련법 개정 등을 통한 기업들에게는 세제혜택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22일 야간행군 훈련 중 쓰러져 위독한 상태에 처했다가 회복 중인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독수리부대 소속 최재혁 중사를 만나 "임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신 장관은 또 직접 쓴 손편지를 최 중사의 부친인 최현수 예비역 원사에게 전하며 최 중사가 복귀한데 대한 감사를 전했다. 신 장관은 이날 특수전사령부를 방문해 '한미 특수전부대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관했다. 신..
50세를 갓 넘은 나이에 무려 4번의 사실혼과 이혼을 단행한 탓에 중국 연예계에서는 인간쓰레기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장쯔이(章子怡·45)의 전 남편인 가수 왕펑(汪峰·53)이 또 다시 결혼할 운명에 봉착했다는 소문에 휩싸이고 있다. 만약 항간의 소문이 현실이 될 경우 그는 자유분방하기로 유명한 미국 연예계에서도 드문, 5번째 결혼에 성공하는 주인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
수원시가 '더 빠르게, 더 크게, 더 쉽게' 재개발·재건축 3대 전략으로 도심 대개조에 나섰다. 오는 2040년 노후주거지가 약 80%까지 급증 할 것이란 분석에 따른 조치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2일 '수원형 도심 재창조 2.0 프로젝트' 기자회견에 발표자로 나서 "2023년말 기준 노후 저층 주거지가 60%, 30년 이상 공동주택단지가 25% 이상이라며 지금이 바로 수원 도심 대개조의 골든 타임"이라고 밝혔다...
가공하다는 표현이 절대 과언이 아니라고 해야 할 중국의 청년 실업률이 4월에도 14.7%로 집계됐다. 개선은 부지하세월이라고 해도 좋을 상황이 아닌가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이 22일 중국 국가통계국의 전날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각급 학교 재학생을 제외한 16∼24세 청년의 4월 실업률은 전달보다 0.6%P 하락한 14.7%로 나타났다. 여전히 14~15% 대의 높은 실업률에..
중국이 자국을 겨냥한 '틱톡 금지법' 통과를 주도한 마이크 갤러거 전 미국 하원 미중전략경쟁특위 위원장(공화당)에 대해 입국 거부 등 제재 조치를 취했다. 더불어 지난 20일에 열린 라이칭더(賴淸德) 신임 대만 총통의 취임식에 참석한 한국 조경태 의원을 비롯한 상당수 해외 외교 사절에 대해서도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제재를 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경우 조 의원은 최악의 경우 영구적이지는 않더라도 향..
21일 육군 32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중 훈련병이 사망하고 소대장이 크게 다친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육군의 수류탄 투척 훈련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재검토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신병 훈련중 수류탄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가장 최근엔 2015년 9월 대구 육군 50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수류탄 폭발 사고로 교관이 숨지고 훈련병과 부사관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 이번..
육군 신병 훈련 중에 인명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육군 32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투척 훈련 중 사고로 훈련병 1명이 숨지고 소대장이 큰 부상을 당했다.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육군 32사단에서 진행된 수류탄 투척 훈련 중 A훈련병이 수류탄 핀을 뽑고 던지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훈련병과 당시 훈련을 지휘하던 소대장 B상사가 국군대전병원으로 이송됐다.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 A훈련병은 숨졌고, 손과 팔에..
21일 육군 제32보병사단 정문으로 응급차량이 들어가고 있다. 이날 육군 제32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훈련 도중 수류탄이 터져 훈련병 1명이 숨지고, 부사관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연합 21일 육군 32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중 훈련병이 사망하고 소대장이 크게 다친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육군의 수류탄 투척 훈련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신병 훈련중 수류탄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건 이번..
현장에서는 상당히 나쁜 것으로 평가되는 중국 경제가 도무지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각종 경제 지표와 분위기도 올해 5% 안팎의 성장이 가능하다는 당국의 자신감과는 갈수록 거리가 멀어지고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일부 경제 지표들은 확실히 당국이 자신감을 가질 만은 하다. 예컨대 1분기 성장률을 우선 꼽을 수 있다. 전년 대비 5.3% 성장했다...
육군 신병 훈련 중에 인명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육군 32사단 신병교육대 수류탄 투척 훈련 중 사고로 훈련병 1명이 숨지고 소대장이 큰 부상을 당했다.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육군 32사단에서 진행된 수류탄 투척 훈련 중 A훈련병이 수류탄 핀을 뽑고 던지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훈련병과 당시 훈련을 지휘하던 소대장 B상사가 국군대전병원으로 이송됐다.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