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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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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태풍 돌핀 저장성 등 中 남동부 상륙
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런민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기고문 게재
한중도시우호협회, 광저우 한중경제협력센터 개소
中 부유층 덜덜, 당국 해외재산 대대적 세무조사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소속 시장들이 자원순환 분야 선진국 오스트리아와 덴마크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 26일 출국했다.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장인 이 시장과 협의회 소속 이동환 고양·신상진 성남·주광덕 남양주·김병수 김포·이강덕 포항시장은 오는 31일까지 4박 6일의 일정으로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자원순환·친환경 시설 6곳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기관장 등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운영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을 계획이다. 협의회에..
용인특례시가 상시근로자 20명 이상 사업장(건설업의 경우 공사 금액 20억원 이상)에 휴게시설 설치 등을 의무화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건설 근로자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나섰다. 용인시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건설 근로자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지역 내 18곳 1만 1739세대의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고 이행 상황을 수시 점검할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
버닝썬 사태의 주역인 빅뱅 전 멤버 승리가 홍콩에서 클럽을 오픈한다는 소문이 완전 오리무중 상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무엇보다 홍콩 당국의 입장이 애매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이틀 전 정부 대변인을 통해 승리의 이름은 거론하지 않은 채 "한국의 전 연예인으로부터 비자 신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앞서 거론한 인물..
중국의 예비 우주비행사에 홍콩인이 사상 처음으로 최종 선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만약 사실이라면 홍콩 내 만연한 반중 정서를 누그러뜨리려는 목적이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자매 영자지 글로벌타임스가 25일 홍콩 매체들의 보도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본토 출신인 쑨둥(孫東) 홍콩 혁신기술산업국장은 전날 "홍콩에서 120명 정도가 지원했다. 약 40명이 예비 선발에..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과 둥쥔(董軍) 중국 국방부장(장관)이 내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대화)를 계기로 별도 대면 회담을 가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24일(현지 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오스틴 장관이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열리는 샹그릴라대화에 참석, 둥 부장과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양국 국방장관의 대면 회담은..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양주 가납리 비행장에서 열리는 '2024 드론봇 페스티벌'에 참가해 KAI의 차세대 무기체계를 선보인다.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와 양주시가 주최하는 드론봇 페스티벌은 발전된 미래 전장을 엿볼 수 있는 드론 전문 박람회다. KAI는 이번 박람회에서 차세대 대표 무기체계로 개발 중인 LAH 기반 유무인 복합체계(MUM-T)와 다목적무인기(AAP), 다기능 모듈화 비..
중국의 중남부 지방 한 시골 마을에서 정신 병력이 있는 50대 남성이 흉기 난동 사건을 일으켜 8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오전 9시(현지 시간) 경 후베이(湖北)성 샤오창(孝昌)현 소재 샤오우(小悟)향 차오완(橋灣)촌이라는 마을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정신병력을 보유한 루(盧·53) 모씨로 흉기를 마구 휘둘러 끔찍한 사건을 일으킨 것으..
토종 업체들끼리의 치열한 경쟁으로 파산이 일상이 되고 있는 중국의 전기자동차 산업이 미국의 관세 폭탄으로 공멸의 위기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최악의 경우 살아남는 업체가 극소수에 불과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은 글로벌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단언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하지만 전기차에 이르면 얘기는 180도 확 달라진..
용인특례시가 지역내 카페 16곳을 '우리 동네 청년 공간'으로 지정해 이달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시가 3개구 청년LAB을 이용하기 어려운 청년을 위해 우리 동네 청년 공간'경기도의 '생활밀착형 청년 공간 운영 지원 사업' 공모에 얻어낸 결과다. 시는 이들 카페에서 청년들이 자기 개발이나 취업 준비,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용권을 지원하고, 연주회나 콘서트 등의 문화 프로그램도..
빅뱅의 멤버였던 승리(본명 이승현)가 최근 홍콩에 호화주택을 매입하면서 클럽까지 열 것이라는 소식이 파다하게 퍼지자 홍콩 연예계의 중견 실력자인 쌍쭤(向左·40)가 그야말로 거품을 문 채 그에게 맹비난을 퍼부었다고 한다. 인간 쓰레기라는 의미의 욕도 했다는 것이 홍콩 언론의 전언이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승리는 호화주택이 많이 소재한 곳으로 유명한 홍콩 반산(..
순항하는 K-방산을 등에 업은 방산업계 '슈퍼 갑' 방위사업청의 위세가 새삼 놀랍다. 방산기업을 계열사로 둔 그룹 오너들을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이 잇따라 만나기로 하면서 '대통령 흉내내기'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석 청장은 다음 주 방산기업을 계열사로 거느린 한화그룹의 김동관 부회장, LIG넥스원 구본상 회장, HD현대그룹 정기선 부회장과 잇따라 만난다. 역대 방사청장은 통상 취임 후 방산기업 대표와 개별 면담..
돈이 돌지 않는 이른바 첸황(錢荒·돈맥경화) 현상이 전국을 뒤덮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마디로 조금 과장해 말하면 돈맥경화의 공포가 중국을 배회한다고 단언해도 좋을 듯하다. 더구나 상당 기간 이 현상은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경제의 향후 전망이 당국의 자신감처럼 반드시 낙관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얘기가 아닌가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오는 26∼27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중일 3국 정상회의에 대해 23일 중국 정부가 "3국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면서 기대감을 나타냈다.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한중일은 가까운 이웃이자 아시아와 세계의 주요 경제 주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한중일은 아시아 금융위기에 공동 대응하는 과정에서 3국 협력을 시작했다"고 강조한 후 "한중일 협력은 25..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이 다음 주부터 잇따라 방산기업을 계열사로 둔 그룹 오너들과 면담한다. 23일 방산업계 등에 따르면 석 청장은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5월 28일), 구본상 LIG넥스원 회장(5월 30일), 정기선 HD현대그룹 부회장(5월 31일)과 만난다. 이번 면담은 최근 방산 수출을 위한 방산기업 그룹 차원의 활동이 증대됨에 따라 수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미래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와 기업 간의 협력 방..
국가보훈부가 강원도 횡성에 2만기 규모의 '강원권 첫 국립묘지' 조성사업을 본격화한다. 보훈부는 24일 오전 11시 강원 횡성군청 회의실에서 강정애 장관, 김진태 강원도지사, 김명기 횡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횡성호국원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보훈부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횡성군과 주민 의견 적극 수렴해 사업을 추진하고, 강원도는 기반 시설 구축과 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