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종사자 70% 이상 백신 1~2차례 접종 완료
롭 맨프레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 커미셔너가 “MLB 종사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완전 또는 부분 접종한 비율이 70%에 달한다”고 전했다. 28일(한국시간) 맨프레드 커미셔너가 AP통신에 보낸 이메일에 따르면 선수와 감독, 코치, 트레이너, 통역, 언론·여행 담당 구단 직원 등 1급으로 분류된 MLB 종사자 70%가 백신을 두 차례 다 맞거나 최소 한 번은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