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 FA 미계약자 하혜진 영입
여자프로배구 신생 구단 페퍼저축은행이 1일 하혜진(25)과 구솔(20)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2021-2022시즌 V리그 합류를 준비하는 페퍼저축은행은 자유계약선수(FA) 미계약자 하혜진과 실업팀 양산시청에서 활약하던 구솔을 영입해 선수를 8명으로 늘렸다. 페퍼저축은행은 앞서 헝가리 출신 외국인 선수 엘리자벳 이네 바르가를 지명하고, 각 구단 보호선수 외 특별지명으로 이한비, 이현, 지민경, 최가은, 최민지를 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