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힐리 퇴출하고, 빅리그 출신 페레즈 영입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새 외국인 타자 에르난 페레즈(30)를 영입했다. 한화는 6일 “페레즈와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등 총액 4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최근 부진했던 외국인타자 라이온 힐리를 퇴출하고, 페레즈를 영입했다. 페레즈는 2012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해 10시즌 동안 651경기에서 타율 0.250, 45홈런, 180타점을 기록했다. 2016년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