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23일 오전부터 랭킹라운드 돌입…최초 양궁 3관왕 도전
한국 남녀 양궁 대표팀이 23일부터 오전부터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이 되기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23일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양궁의 대회 첫 경기 일정으로 랭킹 라운드가 치러진다. 이날 오전 9시에는 강채영(현대모비스), 장민희(인천대), 안산(광주여대) 등 여자 선수들이, 오후 1시부터는 김우진(청주시청), 오진혁(현대제철), 김제덕(경북일고) 등 남자 선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