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자 농구. 도쿄 올림픽 나설 '드림팀' 12인 선발
도쿄 올림픽에 나설 미국 남자 농구 ‘드림팀’ 멤버 12명이 확정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4일 “7월 도쿄 올림픽에 나갈 미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가 모두 정해졌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선발된 멤버는 케빈 듀랜트(브루클린), 데이미언 릴러드(포틀랜드), 브래들리 빌(워싱턴), 뱀 아데바요(마이애미), 제이슨 테이텀(보스턴), 드레이먼드 그린(골든스테이트), 케빈 러브(클리블랜드), 크리스 미들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