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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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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런민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기고문 게재
한중도시우호협회, 광저우 한중경제협력센터 개소
中 부유층 덜덜, 당국 해외재산 대대적 세무조사
AI 덕에, 진격의 양안 수출 완전히 기염
용인시 첫 주민청구조례안인 '용인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이 용인특례시의회에서 통과됐다. 용인시의회는 유진선 의장의 발의한 '용인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이 20일 임시회에서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용인시의회에 청구된 첫 주민청구조례안으로, 손민영·최은진 등 19명의 청구인 대표자가 시민 6993명의 유효서명을 받아 청구했다. 주요 내용은 △보행자 및 개인형 이동장..
극심한 경기 불황에 중국인들이 영화 관람도 마다하고 있다. 당장 경기가 좋아지기 어려울 것이 확실한 만큼 당분간 이런 분위기는 계속될 수밖에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단정은 최근 중국 영화계 6세대의 중견으로 손꼽히는 자장커(賈樟柯·54) 감독의 야심작 '풍류일대(風流一代)'가 대실패한 사실에서 무엇보다 잘 알 수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흥행에 꽤 성공..
한국과 일본의 대중 외교 상황이 완전히 역전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향후 상당 기간 변화가 없을 가능성도 높을 것 같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한일의 대중 외교 상황은 상당히 나쁘다고 해야 한다.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한국이 일본보다는 상대적으로 중국과 좋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에는 중국이 한국과는 상대도 하지 않으려는 분위기까지..
미국과 중국의 국력이 거의 근접해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항공우주 및 핵 기술 등의 일부 분야를 보게 되면 중국이 앞서는 경우가 없지 않다고 해도 괜찮을 것 같다. 미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양국의 국력은 지난 세기 말까지만 해도 그야말로 엄청난 격차가 있었다고 단언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하지만 이 차이는 지난 20여 년 동안 중국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상당 부..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는 18일 오후 중국 장쑤(江蘇)성 이춘(宜春)시 소재 완짜이(萬載)외국어학교(교장 중밍鍾鳴) 회의실에서 장쑤원광(文廣)국제교류센터(대표 왕젠춘王建春)와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이날 전언에 따르면 양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 후 내년 1월 2000명의 중국 초등학생들을 한국 인천으로 보내 한중 학생 교류를 실시하기로 합의했..
심각한 내수 부진으로 휘청거리는 중국 경제로 인해 대표적인 철밥통 보유자들인 교수와 의사들도 위험에 내몰리고 있다. 아차 하면 실업자 신세로 전락하지 말라는 법이 없을 것 같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중국 경제는 상당히 심각한 양상이라고 해도 좋다. 당국은 올해 5% 안팎 성장을 자신하나 경제 현장의 모습은 완전히 다르다고 해야 한다. 내수 부진으로 인한 경기..
연말을 맞아 부패와의 전쟁에 박차를 가하는 중국이 현재 분위기로 볼 때 내년에는 더욱 많은 실적을 올릴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아직 혹독한 처벌의 칼을 맞지 않은 당정군의 고위급 인사들이 앞으로도 계속 몸조심을 해야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은 부패에 관한 한 자고이래로 유명한 국가라고 단언해도 괜찮다. 올해 부패와의 전쟁에서 사정 당국이 올린 실적을 봐도 잘 알 수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수원특례시가 사업 시작 1년만에 새빛하우스 누적 지원 1000호를 달성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수원형 저층 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인 '새빛하우스'는 집수리지원구역 내 노후 저층주택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 주택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지난 4층 이하 주택(단독·다세대·연립) 주택이다. 최대 1200만 원(자부담 10%)을 지원한다. 지난해 10월 1호 새빛하우스가 탄생했고 2023년..
지난 70년간 수원 군 공항 주변 고도제한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발족된 수원군공항이전 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의회')는 수원·화성 시민들을 대상으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2개 법안이 반드시 통과되도록 현장 서명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8월 29일과 9월 3일 염태영 국회의원(수원무)과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정)이 대표 발의한 '군사기지..
최신형 호위함인 충남함(울산급(Batch-Ⅲ) 1번함·FFG-828)이 18일 해군에 인도됐다. 방위사업청은 18일 울산 HD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부에서 3600톤급 최신형 호위함'충남함' 인도식을 갖고 6개월간의 전력화 훈련 후 해역함대에 작전배치된다고 밝혔다. 충남함은 2020년 3월 체계개발(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계약 후 4년 7개월만에 해군에 인도됐다. 울산급 Batch-III의 첫 번째 함정인 충남함은..
야당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안 추진으로 인해 각계의 혼란이 이어지면서 정부의 경제 승부처 중 하나였던 K방산이 흔들리고 있다. 윤 정부는 K방산을 통해 요동치는 세계 경제 불황 속에서 우리 경제의 희망을 보여왔다. 원전산업과 방위산업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우리나라 위상도 제고했다. 그러나 이번 탄핵으로 순항하던 K방산도 영향을 받을 것이란 관측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특히 얕은 정책적 기반 위에 K방산을..
중국이 상당히 어려운 국면인 현 경제 상황을 너무 낙관적으로 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때문에 경기가 더 추락할 경우 대응에 꽤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중국 경제는 상당히 나쁘다고 단언해도 좋다. 무엇보다 경기가 얼어붙어 있다. 게다가 장기화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내수 부양을 위해 경제 당국이 각종 조치들을 취하고는 있..
용인특례시가 동천3지구 도시개발사업 기부채납에 대해 찬밥 취급하는 조합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섰다. 용인시는 17일 수지구 동천3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이하 조합)이 기부채납키로 한 '동천청소년문화의집' 건설이 지연되는 것과 관련해 조합에 건물 준공을 서두르라고 요구했다. 이 시설은 지난 2016년 7월 876세대에서 932세대로 세대수 증가 조건으로 조합 측이 기부채납을 제안했고 시는 시설 기부채납을 조건으로..
20년 넘게 표류하고 있는 수원 화성 주변 영화문화관광지구(영화지구) 개발 사업이 본격화될지 관심이다. 수원특례시는 영화지구의 국가시범지구 공모사업에 도전하고자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 T/F 추진단'을 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영화지구는 지난 8월 국토교통부 주관 2024 상반기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로 선정된 바 있다. 수원시와 경기도가 수원화성 주변의 난개발을 막고 수원화성 인근에 문화시설을 조성하기 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9 자주포 4문, K10탄약보급장갑차 8대를 노르웨이로 인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하된 물량은 2022년 노르웨이와 계약한 것으로 지난 15일 마산항에서 선적해 내년 2월 경 노르웨이에 도착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본적인 상태·성능 점검 후 노르웨이군에 인도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17년 노르웨이 국방부와 K9 24문, K10 6대 등 약 2433억원 규모의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