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동·신정동 가로주택 정비사업 2곳 해빙기 안전점검
서울 양천구는 다음 달 3일까지 주택건설사업 공사장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와 민관합동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신월동, 신정동 가로주택 정비사업 공사장 2곳이다. 점검은 담당 부서와 건축사, 건축구조기술사 등 외부전문가로 편성된 합동 점검반이 실시한다. 지반이 얼었다가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엔 토사유실, 낙석, 붕괴, 침하 등이 발생하기 쉬운 만큼 현장의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안전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