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평화합의 도달…트럼프 "호르무즈 개방·해상봉쇄 즉각 해제" 선언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미·이란 종전 합의] 평화보다 유예…호르무즈·핵·제재 60일 협상 시험대
트럼프 "이란과 종전 협상 타결...호르무즈 개방, 이란 봉쇄 해제"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일본 도쿄(東京) 하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공식 마스코트인 ‘미라이토와’와 ‘소메이티’의 존재감은 미미하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27일(현지시간) 평가했다. NYT는 ‘도쿄올림픽에서 마스코트들은 어떤 메달도 따지 못하고 있다’는 기사에서 일본에서 마스코트가 전형적으로 기업과 지방자치단체의 브랜드 이미지 작업과 판매 촉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같이 전하고, 마스코트 산업을 연구하는 팬들과 전문가..
지난 23일 진행된 일본 도쿄(東京) 하계올림픽 개회식의 미국 내 시청자 수가 1700만명(속보치)으로 33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고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아사히는 도쿄올림픽 개회식을 중계한 NBC유니버설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하계올림픽 가운데 시청자 수가 가장 적었던 199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올림픽 개회식의 미국 내 시청자 수는 2160만명이었다고 밝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2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미국인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고했다. 델타 변이 확산에 따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고 있는 데 따른 조치이다. 아울러 조 바이든 대통령은 모든 연방정부 근무자와 계약자들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나 정기적인 검사 요건을 따르도록 하는 성명을 오는 29일 발표할..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북한과의 외교의 문이 열려있다고 말했다.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오스틴 장관은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행사에서 북한의 핵을 ‘초국가적 위협’이라고 규정하면서도 “우리는 북한과 외교의 문을 열어두는 조정되고, 실용적인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며 “이는 우리가 (북한의) 침략을 저지하고, 우리의 (상호방위) 조약 약속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의지를 지킬 준비..
미국 제약사 모더나는 2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배송 지연이 최근 며칠 동안 미국 외부 제조 파트너들의 실험실에서 일어난 시험 작업들의 지연 때문이라고 밝혔다. 콜린 허시 모더나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백신을 더 빨리 배송하기 위해 ‘안전재고(추가적인 예비 재고 물량)’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는 이런 유형의 부족이나 지연을 완화할 수 있는..
미국 백악관과 국무부는 27일(현지시간) 남북 통신연락선 복구를 환영하면서 긍정적 조치라고 평가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도 환영 입장을 밝혔다. 커트 캠벨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인도·태평양조정관은 이날 워싱턴 D.C. 한 호텔에서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관계자들과 조찬을 함께 한 뒤 한국 특파원들에게 남북 통신연락선 복구 소식을 알고 있다며 “우리는 북한과의 대화와 소통을 지지한다”고..
중국과 개발도상국들이 인공강우 기술을 이용한 ‘기상 제어’에 뛰어들고 있지만 지구환경에 대한 영향과 국가 간 수자원 분쟁을 우려하는 지적이 많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27일 보도했다. 닛케이는 중국이 2025년까지 국토의 약 60%에서 인공 비나 눈을 내리게 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은 지난 1월 6일 자국 최초의 기상제어 드론 ‘간린(甘霖) 1호’의 시험 비행..
우려와 반대 속에서 지난 23일 개막한 일본 도쿄(東京) 하계올림픽에 대한 성공 평가 기준은 결국 각국이 획득하는 메달의 수가 될 것이라고 AP통신이 26일(현지시간) 전망했다. AP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1년 연기돼 개막한 도쿄올림픽의 성공과 실패 판단은 이해 당사자의 입장에 따라 차이가 날 것이라면서도 이 같은 전문가의 견해를 전했다. 저명한 올림픽 역사학자 데이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이라크에서 미군의 전투 임무가 연내에 종료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된 무스타파 알카드히미 이라크 총리와 회담에 앞서 ‘연말 기준 이라크주둔 미군 규모’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연말이면 우리는 전투 임무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다만 바이든 대통령은 이라크 내 미군의 역할이 이슬람국가(IS)에 맞서는 이라크군의 훈련과 지원이 될 것..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26일(현지시간) 중국이 규칙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훼손하고 있고, 홍콩·신장(新疆)·티베트 등에서 인권을 탄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원에 대한 세계보건기구(WHO)의 2차 조사를 중국이 불허한 것에 우려를 표시했다. 셔먼 부장관은 이날 중국 톈진(天津)에서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 겸 외교담당 국무위원 등 중국 관리들을 만나 미국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한국전쟁 정전일인 27일(현지시간)을 국가적 한국전쟁 참전용사 정전기념일로 기리는 포고문을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26일 발표한 정전기념일 포고문에서 헌법과 미국 법률에 따라 대통령에게 주어진 권한으로 27일을 국가적 한국전쟁 참전용사 정전기념일로 선포한다며 “모든 미국인이 우리의 뛰어난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에게 경의와 감사를 표하는 적절한 의식과 활동으로 이날을 준수하길 촉구한다..
스마트폰으로 송금하고 결제하는 통화의 디지털화가 2000년이 넘는 화폐의 역사에 대전환을 가져오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26일 보도했다. 닛케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을 계기로 전 세계에서 무현금(cashless)화가 가속되고, 핀테크(FIN-Tech·금융기술) 업체들이 모바일 결제 공세로 전통적인 금융기관의 아성이 흔들리고 있다며 구미에서 아시아·남..
태권도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거의 획득하지 못한 가난한 나라뿐 아니라 난민 대표팀에도 사상 처음으로 메달을 안길 가능성 있는 스포츠로 놀라운 다양성을 가졌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61개국 선수와 3명의 난민 대표가 23일 개막한 도쿄(東京) 하계올림픽에 출전한 태권도가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지 5번째 만에 놀랄만한 다양성을 가진 스포..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人民)은행이 개발 중인 디지털 위안화가 모바일 결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는 앤트그룹과 텐센트(騰迅·텅쉰)을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런민은행이 앤트그룹과 텐센트의 지원을 요청하는 등 최근 수개월 동안 디지털 위안화 개발 시험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이는 알리페이와 위챗페이를 각각 운영하고 있는 양사를..
반도체 주도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사이에 위치한 한국이 현재의 반도체 제조 주요국 지위를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미국 abc방송이 25일(현지시간) 진단했다. abc는 반도체 설계 및 제조에 막대한 투자 계획을 발표한 미국과 중국의 결정 배후에 있는 전략은 국내의 충분한 공급을 보장하고, 시장의 변화에 지배를 받지 않도록 보장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를 미래 번영에서 중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