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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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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w2021
[단독]美 '15% 지분·이사회' 거부…韓에 '원전 추가 건설' 역제안
멈춰선 국산차 공장…생산 36% 줄자 테슬라·BYD 판매 확대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간 유지… 속도붙은 '통합 대한항공'
대한항공, 자체개발 AI 드론 22대 군집비행·타격 시연 성공
철강은 불황·조선은 中 추격…파업이 남길 '경쟁력 청구서'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비상계엄' 빌미로 확산된 탄핵정국에 맞서 반국가세력과의 대결을 선포하면서 정치권에서는 탄핵정국의 판이 바뀌었다는 평가들이 나왔다. "마지막 순간까지 국민 여러분과 함께 싸우겠다"고 밝힌 윤 대통령의 호소가 악화된 여론과 흔들리던 국민의 마음을 돌려세웠다는 분석이다. 국민의힘은 이날 친윤(친윤석열)계 권성동 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이와 함께 한동훈 대표의 '탄핵 찬성'에 강하게 맞서며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
[속보] 尹 "국민 향한 뜨거운 충정만큼은 믿어달라"
[속보]尹 "광란의 칼춤 추는 이들, 도대체 무얼 했나"
[속보] 尹 "계엄 대통령의 고동의 정치적 판단…국회 해제 요구 즉각 수용"
[속보] 尹 "막지 않으면 망국적 국헌문란 세력이 나라 부술 것"
尹 "의회 독재 맞서 헌정 질서 지키려 해…헌법적 결단은 통치행위"
[속보]尹 "탄핵하든 수사하든 당당히 맞설 것"
[속보] 尹 "대통령 끌어내리려 수많은 허위 선동"
[속보] 尹 "지시 따른 군 관계자들, 전혀 잘못 없어"
[속보] 尹 "국회 마비시키려 했다면 주말 발동했을 것"
[속보] 尹 "병력 투입, 야 망국적 행태 알리기 위한 것"
[속보] 尹 "과거와 달리 계엄 형식 빌려 대국민 호소"
[속보] 尹 "계엄 목적은 野 패악 알려 경고하는 것"
[속보] 尹 "국방장관에 선관위 시스템 점검 지시"
[속보] 尹 "엉터리 전산시스템… 어떻게 선거 신뢰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