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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n번방' '몰카' 팔아도 차단조차 못해…정부 비웃는 불법촬영물 유통망
금요일 '역대 가장 뜨거운 서울'되나…사상 첫 40도 가능성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차단보다 피해가 빠른 디지털성범죄…단기·분절 대응으로는 ‘역부족’
숨이 턱… '불가마 폭염' 절정
"잘려나가는 것은 머리카락뿐, 우리의 신념은 단 한 올도 꺾이지 않습니다." 13일 오후 2시께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헌재) 앞에선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자유민주수호 애국연합' 회원 500인 삭발식이 단행됐다. 삭발식에 나선 참가자들은 윤 대통령이 조속히 직무에 복귀해야 한다며 한 목소리로 "탄핵 각하"를 부르짖었다. 날이 선 바리캉이 참가자들의 머리를 훑을 때마다 바닥에는 잘려나간 머리카락이 수..
"정부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국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양성평등 사회의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 김기남 여성가족부 기획조정실장은 1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년 세계여성의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양성평등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정책과 적극적인 실현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행사는 2025년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유엔여성기구 지식·파트너십 센터가 주최했다. 행사는..
경찰이 전날 숨진 채 발견된 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수사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휘성은 전날 오후 6시 59분께 서울 광진구 소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당국 등 당시 휘성의 가족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