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봉·은평 등 목공체험장서 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가 서울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 등 11곳에서 누구나 쉽게 나무를 이용해 목공예품을 만드는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목공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시는 실용적인 물건들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수준별(초급, 중급, 전문가 양성과정)·연령별(유아~성인)로 제공하고 목공체험이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처음 목공을 접한다면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강서구 목공체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