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강남' 전세계에 알린다…2023년 외국인 명예홍보단 출범
강남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2023년 강남구 외국인 명예홍보단'이 출범했다. 구는 지난 2월 공개 모집을 통해 국내 거주 경험이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명예홍보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미국, 일본, 필리핀, 러시아 등 세계 28개국 55명이며 11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를 비롯해 학생, 연구원, 직장인 등이 선정됐다. 홍보단은 12월까지 강남아트, 강남뮤직페스티벌, 강남디자인위크, G-컬쳐페스타,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