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감] 술집에서 사용된 서울시교육청 업무추진비 논란…2년 간 840만원 사용
서울시교육청이 업무추진비로 자주 술집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이 15일 서울시교육청에서 받은 ‘서울시교육청 업무추진비’ 자료 분석 결과를 보면, 서울시교육청은 이자카야, 요리주점, 호프집 등 술을 판매하는 곳에서 2019년 426만원, 2020년 414만원을 사용해 2년 간 약 840만원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2019년 7월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