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인천의 한 시내도로에서 미니밴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가로수가 넘어지면서 차량 8대가 파손됐다. 사고를 낸 A(21)씨는 음주 상태로 운전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전날 오후 8시 40분께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의 한 도로에서 A씨가 몰던 카니발 차량이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아 차량 8대가 피해를 입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고로 중앙분리대에 세워진 가로수가 쓰러지면서 도로를 지나던 다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헌혈자가 급감하면서 혈액 수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대한적십자사가 16일 밝혔다. 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혈액 보유량은 2.8일분까지 감소했다. 이는 적십자가 적정 혈액 보유량으로 삼는 5일분의 60%를 밑도는 수준이다. 혈액 보유량은 5일분 이상일 때 ‘적정’, 3일 이상~5일 미만 ‘관심’, 2일 이상~3일 미만 ‘주의’, 1일 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라 각종 유흥업소들의 집합이 금지되면서 일부 업주들이 근처 노래방 등지로 유흥업장을 이동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경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성매매처벌법)과 감염병예방법,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혐의로 유흥주점 관계자 A씨를 비롯해 노래연습장 업주, 손님 7명등 13명을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 등은 이달 15일 오후 10시 반께..
서울에 위치한 5성급 호텔 남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패거리 난동이 발생했다는 의혹이 일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집단 난동이 발생해 용의자들에게 업무방해 혐의 등을 적용해 수사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난동에 연루된 남성들은 호텔에서 고성을 지르고 다른 투숙객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하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은 지난 10월 31일에서 11월 1일에 걸쳐 일어..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대형 건물 지하에서 15일 심야 시간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해 불을 껐다. 소방당구에 따르면 15일 오후 11시 12분께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지상 14층 KT강남지사 건물의 지하 3층 축전지실이 불길에 휩싸였다. 이 화재로 현장 작업자 등 13명이 긴급히 대피해 부상자는 없었다. 또 축전지실에 있던 리튬이온전지 20개와 납축전지 380개 등이 불에 타는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건..
감사원이 옵티머스자산운용(이하 옵티머스) 사건에 대한 감사에 들어갔다. 핵심은 금융감독원의 옵티머스에 대한 검사·감독의 적정성 여부다. 참여연대는 이 같은 내용의 감사원 공문을 공개하며 “금융당국의 사모펀드 부실 대처에 관한 시민단체의 문제 제기가 타당성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앞서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옵티머스 펀드 부실에 따른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막을 기회가 있었음에도 금감원이..
‘무료골프’ ‘여성무료골프’ 등을 미끼로 온라인플랫폼에 가입을 유도해 변종 성매매를 알선하는 행태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14일 아시아투데이의 취재 결과, 최근 ‘골프’를 매개로 수많은 성매매 알선이 이뤄지고 있었다. 대표적인 성매매 알선 공간은 중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한 온라인 플랫폼이었다. 기존 성매매 알선의 소굴로 여겨지던 한 메신저의 오픈채팅방 외에도 이 온라인 플랫폼이 새로운 성매매 알선의 중..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12일 출소하는 과정에서 일부 시민과 유튜버들이 잇따라 불법행위를 저질렀다는 제보가 들어오면서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조두순이 출소할 때 소란을 피우며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입건된 A(21)씨 등 8명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A씨는 13일 오후 9시께 경기 안산의 조두순 집 인근에서 조두순을 찾아 왔다며 경찰관에게 시비를 걸며 몸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수많은 항공노선이 멈춘 가운데 16인승 개인전용기 항공상품이 출시돼 보다 안전하게 제주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됐다. 글로벌 개인전용기 공유플랫폼 회사인 제트캡(ZETCAB)은 김포-제주간 16인승 개인전용기 항공권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편도 180여만원으로 일반 대형여객기 비즈니스 좌석 기준 3배이상에 달하는 고가 상품이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 세..
전남 여수시 신월동의 한 조선소에서 11일 오후 1시 15분께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건조 작업 중이던 선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화재 현장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 현장엔 소방차 등 17대와 119소방대원 50여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펼쳤다. 특히 선박에 쓰이는 섬유 강화 플라스틱(FRP)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남 산청군 산청읍 식품 제조공장에서 11일 오전 6시 24분께 불이 났다. 이 화재로 2331㎡ 규모의 2층짜리 공장 1동과 기계 설비 등이 불타 약 9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다. 이 공장은 야간엔 운영되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자동화재속보기를 통해 화재 건을 접수 받고 출동했다. 불은 3시간 20여분 만에 모두 꺼졌다. 경남소방본부는 “공장규모가 크고, 잔불 정리까..
인천의 시내 도로 한복판에서 술에 취한 30대 운전자가 유턴을 하던 차량을 들이받아 4명이 다쳤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 4분께 인천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 사거리에서 A(30)씨 남성이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유턴 중인 티볼리 차량을 들이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고로 그랜저에 타고 있던 A씨와 동승자 1명이 다치고, 티볼리에 탑승하고 있던 B(26)씨와 C(2)군도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확산세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연말연시 문화예술 공연계의 특수도 사라졌다. 관련 대책으로 10일부터 예술인들의 고용보험에 가입이 가능해 졌지만 효과는 여전히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달 중순까지 코로나19 확진세가 잦아들면서 공연계도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기대됐지만 2.5단계 격상으로 사실상 셧다운 됐다. 이에 따라 대형 뮤지컬..
제1야당 국민의힘의 거센 반대속에 국회가 10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개정안을 처리하면서 공수처 출범이 가시화했다. 다만 절차상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온 연내 출범은 어려워 보인다. 개정안 통과에 따라 공수처장후보추천위원회의 의결 정족수가 7명중 6명 찬성에서 재적위원 3분의 2로 완화된다. 이렇게 되면 야당 추천 위원 2명의 반대(비토)에도 위원회는 공수처장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게된다. 다만 개정된..
아기가 태어나면 즉시 국가기관에 등록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현행 제도 상 산모가 직접 출생신고를 해야 하는 부담감 때문에 영·유아 유기 등의 사건이 계속 발생된다는 지적 때문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유엔난민기구 등이 참여한 보편적 출생신고 네트워크 조직과 한부모 단체들은 9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기자회견에서 그들은 “출생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