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통일부가 북한 지역의 자연재해 복구와 관련한 대북지원 방식에 대한 검토를 하겠다며 인도적 협력 방안을 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9일 “남북 간 인도적 협력은 정치·군사적 상황과 별개로 지속 추진한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최근 북한의 홍수 피해에 대한 정부의 인도적 지원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당국과 민간, 국제기구 등 모든 (지원 방식) 가능성을 열어두고 북한의..
◇과장급 전보 △국제교류담당관 원영재
북한이 홍수 등 연이은 자연재해로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다. 이에 통일부 당국자는 8일 “수해에 따른 북한 주민의 인도적 상황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협력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혀 남북 간 인도적 협력 방안이 재개될지 주목된다. 우선 남북이 원활하게 연락할 수 있는 환경은 열렸다. 지난달 말 남북 연락통신선이 복원되면서 고위급 남북대화 초읽기에 들어갔고, 통일부는 북한의 무응답과 무관하게 인도협력을 지속적으..
통신연락선 복원 이후 남북간 대화 재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미 외교당국이 이를 위해 추진해야 할 협력과제를 점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덕철 통일부 부대변인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진행된) 한미 외교국장급 협의에서 양국은 인도적 협력을 포함한 남북관계 진전 및 북미대화의 조속한 재개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고 말했다.이와 관련 한미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1차..
◇대사 △주트리니다드토바고대사 오동일
정부가 아프리카의 인구 대국 나이지리아에 정보통신(IT) 기술을 활용한 전자정부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는 지난 5일 오후(현지시간)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 소재 한국대사관에서 나이지리아 정부와 ‘디지털 거버넌스 기반 환경 조성사업’ 착수를 위한 협의의사록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의의사록 체결에 따라 코이카는 2026년까지 1300만달러(한화 150억원)를 투입해 한국의 ‘..
지난 1일 김여정 북한노동당 제1부부장이 8월 예정된 연합훈련의 중단을 요구하고 나선지 사나흘 만에 국내 정치권은 연합훈련 실시 여부를 두고 떠들썩해지는 모양새다. 게다가 범여권을 중심으로 정치권에서 한·미 군사연합훈련 ‘연기론’이 점점 확산되면서 정부가 이른바 ‘김여정 하명’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특히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지도부 차원에서 ‘기존대로 실시해야 한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내놨지만 일각에서는 연합..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이란 테헤란을 방문해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차관과 회담하고 한국에 동결된 이란의 원화자금 문제 등 양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는 5일 최 차관이 세이에드 에브라힘 라이시 제13대 이란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테헤란을 방문했다며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최 차관은 한국이 동결자금 문제 해결을 위해 예외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이란 측에 설명했다. 라이시 신정부 출범 이후에도 관련 문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 후임에 구마가이 나오키 공사가 임명됐다. 주한일본대사관은 “최근 신임 정무공사로 부임한 구마가이 공사가 공석이 된 총괄공사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구마가이 공사는 3일 외교부를 찾아 본인의 임명 사실을 알리고 외교부 관계자들에게 인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일본 외무성은 지난 1일 소마 공사에게 귀국 조치를 내렸으며 소마..
최근 북·중 밀착행보를 보이는 북한이 러시아와도 대면 외교를 재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4일 “김정일 동지의 역사적인 러시아 방문 20돌과 씨비리 및 원동(시베리아·극동) 지역 방문 10돌을 기념하여 3일 우리나라 주재 러시아연방 대사관에서 사진 전시회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전시회엔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주북 러시아 대사와 임천일 북한 외무성 러시아 담당 부상 등이 참여했다. 통신은 러시아와의 관계를 두고 평등과 호혜..
미국 의회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위협에 대응하는 본토 방어 레이더에 하와이 배치 예산을 추가 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ICBM 위협에 대응하는 차원이다.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는 최근 의결한 2022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에 본토 방어 레이더 배치 계획과 관련된 예산 8500만달러(약980억원)을 포함했다. 미국의소리(VOA)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며 “트럼프 행정부에 이어 바이든 행정부도 지원 중단..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지난 3일 화상으로 열린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한반도 문제와 미얀마 사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는 4일 정 장관이 아시아 경제의 회복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교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 장관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해 기존 남·북·미 간..
시드니 사일러 미국 국가정보국(DNI) 산하 국가정보위원회(NIC) 북한 담당관은 3일(현지시간) 미국이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결코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일러 담당관은 이날 워싱턴타임스재단이 주관한 비대면 세미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그는 북한의 핵보유국 인정은 곧 한·미 동맹의 파기를 뜻하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 또 미국이 국제사회에 핵 비확산 원칙을 포기했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우..
‘김여정 하명’ 논란이 정치권 내에서 또 다시 불거지고 있다. 김여정 조선노동당 제1부부장이 한·미 연합군사훈련 시행을 코앞에 두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자 통일부를 비롯한 정부부처와 여권 내에서 ‘훈련 연기론’이 새어나오는 것과 관련해서다. 통일부는 남북대화가 멈춰진 지난 1년 간 연합훈련에 대해 ‘한반도 내 긴장을 조성하는 그 어떠한 행위도 반대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연합훈련을 축소하거나 연기해야 한다는..
설과 추석 연휴, 어린이날에만 적용됐던 대체공휴일이 확대 시행된다. 인사혁신처는 3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통령령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문 대통령 재가를 거쳐 4일 관보에 실리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올해는 일요일이 겹치는 광복절·개천절과 토요일이 겹치는 한글날에 대체공휴일이 새롭게 적용된다. 이에 따라 8월..